안녕하세요 언니들 방탈 오타등등 죄송해요
지금 너무 흥분되서 죄송해요
그냥 짧게 적을게요
엄마는 제가 원하지도 않는데 뭔가를 해주시곤
내가 이만큼해줬는데 너는 왜 뭔가를 안해주니 이러십니다
제가 뭔가를 받았으면 감사해하지만 다른 뭔가를 바라시는건 아닌거아닌가요?
예를 들어서 내가 너때문에 이혼을 안했는데 넌 나한테 왜그런거니 이러십니다
저말들을때마다 정말 미쳐죽고싶습니다
제가 이혼하지말라고 말리지도 않았는데 그걸로 왜 넌 나한테 이만큼밖에 못하니 이러시고
요즘은 엄마랑 말만하면 그냥 죄책감들어서 죽고싶어요
너때문에 먹을것도 안먹고 돈모은거다
내가 너때문에 얼마나 희생했는지아냐 등등 계속 이러십니다
정말 연을 끊고싶을정도입니다
가족 다같이 그렇게 말하지말라 그렇게 계속말하면 우리가 힘들다 얘기했더니 왜 다들 자기한테 그러냐고 자신이 무슨 잘못을했냐고 희생만하면서 살았다고 그러십니다
상담 가보자고도해도 자신은 문제없다고합니다
저희가 미칠지경이에요 제발 어떻게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