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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했는데 시어머니 간섭

ㅡㅡ |2016.11.11 08:17
조회 28,633 |추천 55

남편이랑 곧 이혼하는데 별거 중이고 아이는 제가 키우고 있고요
근데 남편이 문자로 아기 사주팔자가 음력 생일로 새야 된다고 동사무소 가야 한다고 그때 연락하면 데리고 나와라 하는데
그냥 씹었거든요 말할 가치도 없어서
저번에도 시어머니가 그러셨는데 시어머니가 시키신듯 해요
결혼했을 때도 이런저런 간섭 심하시더니
아이 이름도 본인 마음대로 지으셨으면 됐지 생일까지..
이혼해서도 왜 저러시는지 아이는 제가 키우고 있어도 아직도 자기 핏줄이라 생각하나 봐요
기독교이시면서 사주나 보시고 이해가 안 되는데 뭐라고 딱 부러지게 말을 해야 할까요?

추천수55
반대수1
베플|2016.11.11 11:16
그냥 본인이먼저 동사무소가서 출생신고 하고 이름도 이쁜걸로 올려버려요
베플ㅋㅋ|2016.11.11 08:24
말을 안하면 되는거 아님 ? 이홈 관계되거 아닌이상 씹어요
베플OO|2016.11.11 10:54
혹시 전 시어머니께서 직접 연락오신다면 '다니시는 교회에서 사주보고 다니시는 건 아나요?'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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