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맛있는 음식을 주거나 하진 않아요. 그래서인지 제가 한 2-3달 일주일에 3-4번 정도씩생선 파우치를 주곤 했더니 지금은 멀리서도 저만 보면 막 달려와서 냐옹 소리를 내요.
참 순한 냥이인데, 자주 보니 정이 들어 사진이라도 찍어 놓자 싶어 사진을 찍었는데,찍고 나니 뒤에 보도 블록 색깔이 파란색이었나봐요 ㅎ 마치 증명 사진같이 되어 버렸어요 ㅎ 제가 사는 곳에선 돈 주고 증명 사진 찍어도 이렇게 안나오는 데 ㅋ 한 번 올려 봅니다.
아래는 우리 냥이 전체 모습이에요.
이름은 그냥 저 혼자 부르는 이름으로 루피라고 지었어요.
물론 루피는 제가 불러도 자기를 부르는 지 몰라요 ㅎ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