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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과 이래도됩니까??

haha2 |2016.11.12 18:32
조회 135 |추천 2
계림동 양치과에서 사랑니발치를했는데 2시에 예약잡아서 2시에갔습니다 처음에는손님이 많아서 기다리다가 차례가돌아와 앉아계시라해놓고 집계로입을 벌려놓은체 1시간을 기다리게 하더군요 1시간 좀더되서야 오더니 마취하나 하고 다시가더니 마취다된거같다닌깐 알겠다면서 1시간을 더기다리게하더라고요 중간에 언제치료해주시냐는 말만 10번은 한거같습니다 그때마다 원장님께 말씀드릴께요라고만하고 점점턱이아파오더라고요 2시간동안 기다리다가 치료를시작했습니다 중간에 제가화장실을 가고싶다하니 가게해줄테니 기다리라면서 많이급해?여기서싸 여기서못싸겠어?하면서 간호사들은 옆에서 비웃는데 정말 수치스럽더라구요 학생이라고 얕보는건지뭔지; 결국 화를내니 그때서야 보내주더라고요 뽑으면서도 대학병원에서 뽑아야할거 여기서뽑아줬다면서 생색은 다내더라구요 차라리 대학병원을 갈껄그랬어요 전날엑스레이찍을땐 별말없더니 잇몸다갈라놓고 이제서야 대학병원에가야했던거라며 짜증난다고 너때문에 다른환자 다기다리게 했다면서 제탓을하더라고요 치료하면서도 실수로 입술을 뾰족한걸로 몇번을 찔러놓고 미안하다는말은한마디도없고 짜증만내더라고요 입벌려놓고 기다리게한것부터 사과는 한마디도 들어보지도 못하고 농담으로 들어주려했는데 이건 농담정도가아니라 희롱수준이더라고요 진료가 끝나고 제가 말이너무꺼리낌없는거아니냐며 여기서싸라느니 그런말을하냐고 따졌더니 양혜령원장님이 정치인이라서 성격이남성적이니 그러더라구요 정치하던분이면 환자한테 그런말을해도되는건지;; 실밥빼러오라길래 다신가기싫어 다른곳으로 가려합니다 정말화가나네요 양치과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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