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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잘못한겁니까? 댓글조언 진짜부탁드립니다

|2016.11.12 23:36
조회 1,792 |추천 5
오늘 제어머니께서 전화가오셔서 첫째아들장난감사주신다고 만나자고했습니다 그래서 와이프한테전화했더니 그냥 폴더매트를 사달라고 얘기해라고해서 제가매트사달라고해서 매트를 사러갔는데 매트가 한종류밬에없어서 저는그냥살라고했는데 와이프가마음에안든답니다 색깔이 그래도 공짜로생기는건데 사자고했습니다 싫탑니다 인터넷으로 산다고 돈으로달라고말해라내요제가짜증나서 째려봣습니다 그이후로 어머니 모셔다드리고 계속싸우고있습니다 제생각은 매트사러갔는데 있는거사면되는거지 그리고 어떻게돈으로달라고하는것입니다 근데와이프는 색깔이마음에안든다고안산답니다 그리고마음에 안들어서 인터넷으로사게 돈으로달라고 말해랍니다 이것때매 계속싸우고있네요
추천수5
반대수0
베플ㅇㅈ|2016.11.13 00:15
부모님이 사준다고 하면 아무거나 사준대로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야지 이것 사달라 저것 사달라 또 원하는 물건이 없으니 돈으로 달라하고 젊은 사람들이 나이드신 부모님 한테할짓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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