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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때문에 정말 미치겠습니다.

사탕이조아 |2016.11.14 02:35
조회 694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평범한 20살 여자입니다 제가 말주변이 없는 점 이해부탁드닙니다.

저는 키 168에 몸무게 66입니다. 살에 대한 스트레스가 받아 고등학교2학년땐 1일1식 하며 줄넘기 3천개씩하며 5개월동안 거의 18kg를 뺐지만 2년이 지난 지금 다시 요요가 와 70kg가 되었고 또 다시 스트레스를 받은 전 집안형편에 맞지않는 헬스와 개인 pt를 받아 58까지 뺐었습니다.
하지만 헬스장이 리모델링이 들어갔고 운동을 할 수 없었던 전 다시 또 요요가 와 66kg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동네 미용실 아주머니께서 왜그렇게 살쪘니?라는 소리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아 집에 와 대성통곡을 하고말았습니다
살쪗다 라는 말은 듣기싫어하면서 운동은 안하고 먹기만 하는 제 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의지도,의욕도 끈기도없는 제가 미치도록 싫습니다.
언제쯤 살을 제대로 뺄 수 있을까요.
정말 미치도록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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