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판은 시작한지 언젠지도 모르게 오래됐네요
아직까지 댓글도 달아본적도 없고 글도 처음 써보는데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한테 3살 아들이 있어요
지금 제가 일을하느라 저희 엄마가 아들을 봐주고있는 상황이구요
남편과는 이혼을 했고 저희집에서 전적으로 키우고있습니다
엄마도 아들을 많이 예뻐하시고 잘 봐주시는데
아들이 같이 거실에있어도 베란다 문을 열고
문앞에서 담배를 피우세요
아기앞에서 담배는 피우지마시라고 조심스럽게 말씀은 드린적있지만 ....저희 엄마지만 눈치가 보이네요
생활비나 이런부분은 같이 살고있고 당연히 드려야하는거고
용돈도 챙겨서 같이 드리고있습니다
근데 한번씩 아들에게 욕을하신다거나 (심한욕은하님)
때린다거나 같이있는데 담배를 피우신다거나.....
엄마도 갱년기시기때문에 저도 어떤 말을하거나 이런게
조심스럽고 어떻게해야힐지 잘 모르겠습니다
처음써보는 글이라 두서도없고 내용도 부족하지만
조언 부탁드립니다 ....
아 아이는 아직 어린이집은 다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