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보니 너무빡쳐서 올려요, 처음 써보는거라 글솜씨가 부족해도 봐주세용...! 빨리쓰러면 음슴체로 가야겠져..
일단 저는 친구3명과 다니는(나포함4명) 평범항 중딩임
친구3명을 A,B,C 라고 하겠음. 성격소개를 각각하겠음
A는 1학기때부터 지금까지 쭉 같이 다님 그래서 넷중이 제일친함
여태까지 연끊을뻔한적도 있지만 그래서 더 끈끈해쟜고 서로 잘배려하며 다님. B는 A와 태어날때부터 친구였음, A의 할머니와 B의 할머니가 친구이셨음 그래서 옛날부터 친구였음. 이 사건의 발단이 B임 B는 성격이 정말 더러움. C는 착함, 싸운적이없음 C는 A랑 2학년때 만나고 B랑은 3학년때 알음. 따라서 ABC는 전부터 셋이서 알고있던사이임 나만 혼자 있던거임. 일단 학기초에 저번년도에 A 혼자랑 B,C이렇게 싸워서 사이가 안좋은상태로 옴. 그래서 학기초에 A랑 내가다녔음. 근데 좀 시간이지나고 1학기 중간때 어찌어찌하다보니 화해하고 넷이서 다니게되었음.
나는 그때까지 B와C랑 친하지가않아서 성격을 A한테 말로만듣고 잘은 모른상태였음. 그래도 같이다니기로해서 같이더녔는데 어느날 B가 사정이생겨서 못논다고해서 A랑C랑 나랑 이렇게 셋이서만 놈. 근데 놀때 공포영화를봤는데 무서웟음 그래서 A가 장난식우로 아 무서워서 오늘 니네랑 자야겠다. 이랬음 근데 C랑 내가 진짜 우리 잘까? 이래서 잤음 근데 놀때 페북방송을키고 재밌게 분장도하고 그랬음 그리고나서 다음날 넷이서 놀려고 B의집으로 모였음. 모일때 내가 제일 마지막으로 갔음. 근데 가자마자 B가 빡쳐있는거임 A랑 C는 어쩔줄을 몰라하고 그런상황에서 나는 그냥 B가 하는말을 들었음.근데 들었더니 B가하는말이 왜 자기만 빼놓고 니네끼리 자냐고 그랬음 그래서 우리는 미안하다는듯한 말투로 아.. 너가 어제 안된다고 하길래.. 이랬는데 B가 울며불며 소리지르면서 니네가 안물어봤잖아!! 이러면서 화내고 우는게 내용은 반복되면서 1시간이다되어갔음. 근데 그때쯤 우리가 미안하다햤는데 B가 뭐가 미안하냐고 했음. 근데 우리거 아무말도 안자하 B가 아 신발. 이러면서 폰을 던짐 그러자 폰이 터치가 안될정도로 깨짐 근데 그 수리비를 A랑C랑 내가냄ㅋㅋㅋㅋㅋㅋ 난 이것도 이해가안가는게 지가 깼으면서 왜 우리가 수리비를 내야하는지;; 하여튼 그렇게되서 다음날부턴 A랑C랑 나는 B에게 비위를 맞춰주고 화도안내고 굽신굽신 거리게됨. 처음에는 적응이 안됬지만 자금은 적응되서 참는게 일상이됨ㅋㅋㅋ 이제 여름방학이됨. 여름방학에는 각자의 생활을함 나는 여름방학에 A랑 3번? 그정도만 잠깐 만나고 다른 애들은 안만남. 이제 2학기가 되었음 넷이서 학교에서 같이다님 근데 B가 C만 좋아함 . A랑 나랑 B랑 셋이있을때도 C칭찬. 넷이있으면 C랑만 다니려고하고, 농담반 진담반으로 나 C랑만 놀꺼야 꺼져;; 이럼 그리고 생각햐보니 그때 빡친날에 A랑 나한테만 뭐라함 C한테는 아무말도안함. 그리고 B는 다 한번씩 한명들이랑 싸워봄 A랑 나랑 싸울때의 끝은 우리가 미안해..화풀어..이거였고 C랑은 B가 미안해..화풀어 이거였음
그러니꺼 이말은 B는 C앞에서는 존심을 안세운다는말임
그래서 A와 나는 기분이 나쁜채로 넷이서 다니고있었음 근데 9월 말이 B 생일이엿음 그래서 생일선물을 정할때 B가 얼마 이내로 되냐고 물어봄 근데 난 솔직히 안주고싶었지만 예의상 3만원이라고 함 그래서 아~ 얘가 한 2만원 후반때의 뭔가를 고르겠구나 이렇게생각함. 근데 얘가 딱 3만원을채워서 3명한테 받아냄. 난 그것도 어이가없었음. (참로고 B는 3명한테 다 선물을 안준 상태였음) 그러면 B는 9만원을 받은거임. 그러면 보통은 엄마한테 받아서 9만원어치는 아니더라도 9만원가까이 사줘야되는거아님? 근데 걔는 6만원어치 떡볶이뷔페를 쐈음. 근데
그걸로 여태까지 1달동안 자기는 그때 그돈내느라 돈이없다고 A랑 나에게 모든 비용을 내라고함. 심지어 C한테는 내라고안함ㅋㅋㅋㅋㅋ C는 자꾸 내려하는데 B는 A와 내가 얻어먹은게 많다며 우리에게만 내라고함. A는 저번달까지만해도 20만원이있었는데 지금 만원밖에안남음. 나는 용돈을 다른 사람들에 비해 많이 받는데 지금 오천원밖에없음. 난 우리집의 막내라 추석때 돈을 꽤받음. 40만원중 20만원은 엄마가 가져가고 20만원을 쓰라고 줬는데 9월달에 20만원을 씀ㅋㅋㅋㅋ B가 나곧 생일이니까 이거사죠 저거사죠 해서 많이사줌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생각으로 양심이있으면 생일선물은 안받겠지? 이렇게 생각하고있었는데 받음ㅋㅋㅋㅋㅋ 난 일주일에2만원을받음 그래서 10월달에 10만원이엿는데 다씀. 우리는 토요일 일요일 둘다 맨날만남. 만날때마다 A와 내가냄 이러니까 털릴수밖에없지.
근데 B가 또 어이가없는게 우리랑 놀때는 맨날 엄마가 용돈을 안줘서 돈이없다고함. 근데 걔는 살꺼 다삼ㅋㅋㅋ 지갑4만원짜리 사고 옷5만원사고 화장품은 10월만해도 7만원은 씀ㅋㅋㅋㅋ 진짜로 용돈을 안줘서 그러는거면 이해를하겠는데 그게아니라서 더 사주기가 싫어짐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저번주였나? 그때 내가 사주기가 싫다고하니까 B가 하눈말이 난 친구한테 쓰는돈이 안아까워서 너네한테 많이 사줬는데 너는 친구한테쓰는 돈이 아깝니? 이러고 A와 C에게 얘들아! ○○가 우리한테 쓰는돈이아깝데, ○○버려~ 우리끼리놀자~~~ 이럼. 이때의 A와C의 표정은 썩음. 그래서 나는 그냥B룰 사주기로함. 내가 그래 사줄께 이러니까 B가 히힣~ 나랑놀자~ ㅇㅈㄹ. 정말 있던정 없던정 다 떨어짐. 그래서 나랑 A랑 B를 사주고 비위를 맞추면서 놀음. 우리는 4명이 복도를 같이 한꺼번에 걸을수없으니까 둘 둘 씩 자주다님. 그래서 A랑 나랑 가고 B랑C 랑 감. 근데 정말 B는 계속 웃으면서 C와 얘기함. 그리고 어느날은 C와 내가 얘기하면서 걸어가고 있는데 B가 C야~~~ 이러면서 뛰어옴 이러면서 C와 나의 사이를 비집고 들어옴. 이래서 내가 A는 어딨어? 이러니까 B가 뭐 알아서오겠지..;이러면서 정색을빨음. 그래서 난 A를 찾으러감 A는 반에있었음 그래서 A보고 왜 B만왔냐고하니까 A가하는말이 B가 자기버리고 뛰어갔다고함..ㅋㅋㅋㅋ정말 어이가없었음 그리고 내가 이글을 쓴이유인 저번주 목요일이랑 금요일날에 일이터졌음. B와A는 선배들과 친하지가 않음 이거에 비해 C와 나는 꽤 친한 언니들이많음. 근데 B가 어떤 한 언니에게 초딩같다고 말실수를함 그래서 그 언니와 그 언니 친구들이 찾아와서 B와 얘기를함. 근데 B가 겁먹었는지 울음. 그래서 언니들이 그냥 B를 보내줌. 나와서 B가 하는말이 왜 당사자는 괜찮다고 하는데 친구들이 더 난리냐고 빡침. 그래서 우리한테 별걸로 시비걸고 화를냄(물론 C한테는 안그럼) B는 그언니 친구들 인성 개빻았다고 별욕을함. 근데나는 당사자언니의 친구들과 친하기땨문에 그 언니들이 어떤지 잘알고 그언니들은 정말 착함. 이 일은 B가 잘못해서 일어난일인데 B는 반성을안하고 오히려 욕함. 심지어 그 언니들은 B를 달래주려고
애썼음ㅋㅋㅋㅋㅋㅋ 근데 B를 언니들이 싫어함. 당연히 나같아도 내 친구가 후배한테 초딩같다는 소리를 들었을때 화날꺼같음. 그러면 언니들과 별로 친하지않은A도 같이 인성안좋다고 소문나는데 A는 뭔죄임...ㅌㅋㅋㅋ A랑 나랑은 내년에 정말 B를 아는척도 안하기로했음 대신 내생일이 1월이라 생일선물을 받아내기로함. 3달만 참으면 되니까 그때까지만 참을려하는데 정말 생각만해도 화남ㅋㅋㅋㅋ 여러분들이라면 이 상황에 어떻게할까요.. 제가 충분히 B의 친구들 다 떠나가게만들수 있긴있지만 여태까지 제가 B한테 쏟아부은 제 피같은 돈이 너므 아까워서 못그러겠네요;;
그리거 B가 날 왕따시킴ㅋㅋㅋ 아니 B는 모든사람들 뒷담을깜ㅋㅋㅋㅋㅋ나는 머라고깠냐면 꼬리친다고 남자보면 흥분한다고 발정난년 이랬음ㅋㅋㅋ이거듣고 진짜 인생 망치고싶단 생각했닼ㅋㅋ 얘가 선배를 뒷담깠는데 내가 이건아닌거같아서 별로 안그런다했는데 B가 그럼 넌 그언니랑 놀아 나는 A랑C랑 놀께^^ 이러묜서 끌고가고 이런경우가 근데 한두번이아님ㅋ 아진짜 빡쳩ㄱ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