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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중인데 남편이 친권을 뺐아가려 해요 도와주세요!

ㅡㅡ |2016.11.17 23:49
조회 8,260 |추천 1

도와주세요 시댁에서 살다가 분가하고 투룸에서 5개월 살다가 남편이 도박하고 생활할 수도 없는 생활비와 가정에 무관심 독박 육아 시댁의 간섭으로 이혼하기로 하고 양육권은 제가 친권자는 공동으로 서류를 낸 지 3일 정도 되었고요
23개월 된 아이가 있는데 제가 키우고 있는 상황인데 얼마 전에 아이를 보고 싶다고 해서 이틀 시댁에서 재웠어요 그리고 집에 데려왔는데 애가 갑자기 놀다가 혼자 구석으로 가고 뭔가 평소와 다른 느낌? 그리고 더 놀란건 아이가 갑자기 아이 씨× 이러면서 욕을 계속해서 아 당분간 안 보내야겠다 그리고 아이가 욕을 안 하면 다시 보여줘야겠다 그리고 앞으로 이런 일 없게 해라고 하려고 했는데
이번 주 토요일에 아이 본다고 시간 정해서 연락 주라고 해서
저대로 말했더니


시어머니가 이런 식으로 문자가 오시데요
제가 거짓말한 것도 없고요 이렇게 안 믿을 줄 알고 아이가 욕하는 것까지 녹음도 해놓은 상태입니다
남편은 아이를 자기가 볼 권리가 있다면서 안 보여주면 내일 저희 집에 시아버지랑 찾아와서 친권 양육권을 다 뺐겠다고 합의 이혼도 안 하고 재판이혼으로 가겠다고 난리인데 어떡해야 하죠 저는 정말? 증거는 많이 있는데 남편 빚이 많아서 분할될까 봐.. 친정 엄마도 아이를 시댁에 주라고까지 말씀하시고 아이는 제가 정말 키우고 싶은데
이젠 아예 양육비 안 받아도 좋으니 남편이랑 연락도 얼굴도 보기 싫네요

추천수1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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