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에미혼모에임신5개월접어든예비맘인데요
저는진작에학교를자퇴햇고작년겨울에친구사이였다가애인사이로발전해서
아이까지생겼어요.그래서결국집에서나와원룸에서둘이동거하고잇는데요
얜학교다니면서알바를하기시작한지겨우한달.
처음아이생겼다고햇을땐조아하면서자기믿고따라오라고햇는데
지금은아니네요...저에게아이에게신경도안써주면서
하루종일혼자집에박혀잇는제생각눈꼽만큼도안하고
친구들이랑노는거좋아하고컴퓨터게임좋아하고
출산비용만만치않은데돈모을생각은전혀안하고
너무힘들어서제가짐챙겨서하루친정갓엇는데미안하다구잘하겟다고해서
집에왓더니여전히변함없이행동하는남친.
애는자꾸커가고저한테관심없고살이쪄야하는데오히려못먹어서빠지려고하니
애를지금지울수잇다면지웠겟는데지울수잇는기간도지낫고
남친을어떻게해야변할까요?
정말힘들어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