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살다살다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아직도 생각하면 아찔하고 심장이 벌렁거려요
동생이 물끓인다고 커피포트 켰는데
얼마안있어서 뭔가 타는냄새가 솔솔나더라구요
이상해서 고개돌려보니
불꽃 스파이크 파파파파박튀면서
두꺼비집이 내려갔어용~
내가 포트 바로 옆 식탁에 앉아있어서
바로 발견하고 포트 싱크대로 집어던졌는데
아니었으면 집 날라갈뻔했다는;;
더 무서운생각은 바로옆에 있던 내가
크게 터졌으면 와... 생각만해도 끔찍하더라구요
진짜 이런일을 격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정말 쉽게 사용하는 커피포트지만
한순간에 폭탄으로 변할수도 있는
다들 조심조심하세용~!!
집 안태울만한 안전한 커피포트
좋은거 있음 추천 좀 부탁드립다 ~ ㅜㅜ
http://blog.naver.com/jjwsrhn/2208651349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