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1년 넘게 가는 중인 한 남자입니다.
권태기도 지나고 예쁘게 사귀는데 평소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아서
예민했는지 사소한 것에도 삐져버려서 연락이 없길래
풀어주고 싶어서 문자를 계속 보냈더니
안그래도 스트레스 받는데 너때문에 사소한일로 스트레스 더 받기 싫다며
혼자 삭힐 수 있으니까 가만히 좀 있어 라고 오더라구요.. 싸우기 싫다면서
여자는 공감을 바라는 동물이라는 말도 있듯이 항상 공감해주고 맞장구
쳐주려고 노력하고, 연락도 많이 해주려고 노력하는데 제가 문자 보낸게
스트레스 였나 봐요.. 일단 기다리겠다고 보냈는데 앞으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