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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임 이기신 우리 소망 예수님

주품이 |2016.11.20 20:22
조회 129 |추천 0
고린도후서 15:50 ~ 58
주품이 큐티 ^ ^
<죽음 이기신 우리 소망 예수님>
https://youtu.be/oGEUZv_aeuc
YouTube에서 '카보드 2016 11 20' 보기
우리교회 성가대입니다 ^ ^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이 이김의 삼킨바 되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응하리라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 이번 주는 어머니께서 모친상을 당하신 힘든 주간입니다. 부모님 중 아버지는 돌아 가시고
마지막 남으신 어머님도 돌아가신 주간입니다. 모든 나의 목표는 어머님의 구원이었습니다. 내 인생의 모든 것을 올인한 부모님이십니다. 부모님을 영생구원하지 못한 다면 이 세상의 어떤 낙을 누린들 무순 소망이 있겠습니까 어떤분의 천국지옥간증을 들으면 자신의 부모님을 구원하지 못해 불지옥과 뱀굴에 있는 부모님을 보고 피눈물을 흘리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기에 저는 부모님 영생구원에 내 인생 모든 것을 올인해 구원해 드린 것입니다.

아벗님은 돌아가시기 전날 천사의 빛이 오고 가신 것을 어머님이 보시고 구원을 확신하게 되었지만 어머님의 구원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물론 두분 다 10년 이상 동안 늘 기독교 방송을 틀어 드리고 저녁마다 성경을 읽고 기도해 드리고 우리 집에 오시는 요양보호사는 꼭 하나님 믿으시는 분들을 택해 세웠습니다. 그러나 특히 어머님께 붙여 드린 보호사는 우리 교회 근처 교회(예랑교회) 계시는 분입니다. 어머니를 위해 매일 옆에서 방문시 기도해 주시고 돌아가시기 전에도 예수님 영접대화를 통해 믿음으로 확신을 주신 분입니다.

제가 예상하지 못한 임종시 꼭해야 할 일을 그 보호사님을 통해 구원 확신을 시켜주신 분입니다. 하나하나 빠짐없이 부모님 구원을 위한 여정을 걸어 왔습니다. 아벗님도 말씀을 통해 돌아가신 다음날 확신을 주셨고 제가 선택히 아닌 늘 순차적으로 성경을 읽다 (어머님 장례기간 중간은 15일입니다) 그 번주 토요일은 고린도 전서 15장의 부활장을 통해 어머님 구원의 확신을 주셨습니다. 복음서의 예수님 부활 이외 우리들의 부활을 확신 시켜주는 긴 장문의 구절은 고전15장 외에는 거의 없습니다.

또한 오늘은 우리교회의 추수 감사 주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어머님을 추수하여 하늘의 구원 열매를 삼아 주시는 귀한 날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목사님 설교 중에도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장로교 노회의 회장인가 어떤 분이 저혈압으로 쓰러지셨습니다. 거의 사경을 헤매시다 그분은 천국을 가시전 주님의 심판 아래 있었다 합니다. 그 심판의 통과는 오직 믿음이었다고 그분은 간증을 하셨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짓고 많은 사람이 시집장가 가고 별 차이가 없었는데 오직 그 하나의 믿음만으로 그 천국을 통과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10년 이상 믿음의 확신을 드린 어머님, 전에 뿐만 아니라 임종전 믿음 구원의 영접을 받으신 어머님 그 하나의 믿음의 구원을 하심을 믿습니다.

이제 나의 목표는 사라진 것이 아닙니다. 어머님의 유언은 모든 형제와 화목하는 것입니다. 내 목표는 새로 주어진 것입니다. 어머니를 위한 것이 이제는 어머니께서 나를 위해 다른 것으로 유언하신 것입니다. 형제 화목과 모든 6남매 형제자매의 구원을 위한 것이 목표인 것입니다. 그냥 나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닌 내 인생의 새로운 소망의 목표가 세워진 것입니다. 우리의 맘은 죽음 앞에 허무하게 무너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 죽음의 고통을 누가 지시었습니까

맥없이 차갑게 죽은 사체를 볼때 마음이 무겁고 소망을 잃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낮아지심과 그 지극한 겸손은 누가 당하시었나요 바로 우리 하나님 예수님께서 그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그 고통 그 죽음의 낮아지심을 당하셨기에 그 사망의 고통과 수치를 아시고 우리 맘을 이해 하시고 치유하실 분은 우리 하나님 이신 것입니다. 사망을 당하신 예수님께서 우리 고통을 아시기에 치유하시고 회복을 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믿음으로 우리와 언약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 아들을 믿음으로 생명의 부활 영생의 부활을 예수님과 같이 이루십니다.

그 하나님의 믿음 영생티켓을 누구나 놓치지 마시고 그 예수님의 귀한 희생으로 우리에게 값없이 주어진 믿음의 영생티켓을 힘써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고인은 가셨지만 우리는 이 생명의 귀한 사역을 위해 남겨진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믿음의 재능과 분량을 다한 뒤 우리도 고인을 따라 영생 천국을 취할 것입니다. 차가운 절망의 예수님의 사체가 부활의 빛을 발하시며 영생의 희망의 길을 취하신 것처럼 놀랍고도 희망 가득찬 삶이 우리의 비젼이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하나님 아버지, 우리와 같이 죽음을 당하신 아들 하나님 예수께서 차가운 피와 노란 얼굴로 말없는 입과 닫혀진 눈 절망의 모습으로 죽임을 당하시었습니다. 주님께서 그 쓰라린 죽음의 고통을 당하시고 그 쓰라린 아들의 죽음을 하나님 아버지께서 천지가 진동하며 아픔으로 보시었습니다. 우리 부모의 죽음을 보올 때 그 고통의 쓰라림을 우리 주님은 다 아십니다 치유하실 하나님 그 죽음을 모두 이기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는 생명이 되며 소망이 됩니다. 제자와 주님께서 갈릴리에서 노니는 부활의 모습과 같이 우리 또한 부모님과 모든 형제자매들이 다시금 부활의 생명 가운데 그 아름다운 일상 가운데로 살아가는 날을 주시옵소서 이제는 더 나은 일상으로 이 땅의 소명을 다하고 천국에서의 자유함에 감사하며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고 천상의 자유함 속에 부활 하신 우리 예수님을 생각하며 그 영이 천상에서 자유함에 누릴 우리 부모님을 생각하며 더 이상 낙망하며 살지않고 주님 주신 사명 영혼 구원의 삶을 더욱 매진하여 살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더욱 우리 믿음의 심지가 견고하여 복음 구원의 삶에 더욱 열심을 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s://youtu.be/OB7zHN4EItI?list=RDOB7zHN4EItI
죽음 부활 그리고 성령


이젠 편히 쉬어요
모든 물과 피 흘리신 그 십자가에서 내려와
하늘의 천사도 사랑하는 제자들도
뜨거운 눈물 흘리며 서 있죠

모두 끝인 건가요
수많은 시간들 수많은 기억들
이제는 제자리로 돌아가는 건가요
나의 사랑 예수 이젠 볼 수 없나요

하늘 보좌 버리고 이 땅에 오신 예수
찢기고 상하여 십자가 지셨네
마지막 그 한마디 저들의 죄 사하소서
그는 진정 하나님의 아들

다시 돌아왔어요
모든걸 버리고 그물을 던지죠
그때 나를 부르는 그 목소리 예수
나의 사랑 예수 그분이 날 부르네

사망 권세 이기고 부활하신 어린 양
우리게 영원한 생명 주기 위해
십자가 그 보혈이 나를 살리네
다시 사신 주님을 노래해

내가 너희를 고아같이 버리지 않아
진리의 성령을 네게 보내리

성령이 오셨네 성령이 오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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