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면 실수고 내 자신에겐 xx관대한데 남한테는 티끌하나도 아니꼽게 보는 인간들은도데체 무슨 심보고 무슨심리일까
저기요 기획자 c씨당신이 메일 제대로 확인안했고 설령 확인해서 그 내용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 한들 당신네 팀에 그걸 분명히 기획한 사람이 있을테니 물어봐서 제대로 알고있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당신이 그렇게 한 언행은 '아 제가 몰랐어요 실수였어요' 라고 합리화 해놓고그게 당신이 아니라 남이면 잡아 죽일듯이 달려들어서 하이에나 처럼 물고 뜯는건 왜그런거에요?
가정교육을 그렇게 받아서 그런거에요? 아님 선천적으로 성격이 그런거에요? 아님 그 성격도 유전자로 물려받아 DNA가 원래 그런거에요? 이도저도 아니면 꼴에 잘나신 대학에 대학원 까지 다니시느라 후천적으로 변해서 그런거에요?
진심 궁금해서 그러는데 사람 봐가면서 & 간보면서 그러는거 말야지금 당신 나이 꼰대라고 부를만한 나이도 아닌데 하물며 사람 자체가 싫다면 그렇게 대응하는게 맞아요? 당신한테 보고배운게 그런것밖에 없어서 당신만 보면 나도 당신처럼 똑같이 대할수밖에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