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품이 주제 큐티 ^ ^
<막힌 담을 허신 예수 그리스도>
영화 ‘형’을 보고
https://youtu.be/9rhUXELFUUs
YouTube에서 '카보드 2016 11 27' 보기
처움 이 영화의 포스터를 보고 요즘 제 형하고 사이가 안 좋은데 참 신기하기도 하고 분명 형과의 다툼에 대한 내용이거나 화해하는 내용이겠거니 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형하고 최악의 상황인데 봐서 뭐하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기다 자주 영화를 보는 약혼녀와도 사이가 매우 안 좋은데 볼일도 없다 여겼습니다. 그러던 중 어머니께서 돌아가시기 한달전 어머니와 꼭 화해하라던 말씀이 계셨고 어머니 돌아가신 후 큰형과 화해하고 이후 약혼녀와도 화해하고 어제 같이 이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큰형과 화해를 한 마당에 봐도 나쁠 것이 없다 여겼기 때문입니다. 이 영화를 본 소감은 참 재미있으면서 눈에 수도꼭지를 꽂고 눈물을 흘려야 하는 영화 같습니다. 처움에 형과 싸우는 모습이 심각하기 보다는 코믹하게 잘 엮궈 놓았고 나중에 서로 화해하는 모습이 참으로 감동스러웠기 때문입니다. 처움과 나중 하나도 지루하지 않는 성공작인거 같습니다. 영화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동생은 유도선수로서 훈련 중에 크게 메어치기를 당해 충격으로 눈이 실명하게 됩니다. 그를 지도한 여코치는 매우 안타까워하며 두부모님을 혼자 여의고 혼자 사는 그를 위해 가끔 와서 집도 치워주고 음식을 차려 줍니다. 형이란 사람은 집을 나온 방랑아이며 사기꾼으로서 감옥에서 이 사실을 알고 동생을 돌보기 위해 1년 가석방을 받아 동생을 찾아 갑니다. 이로써 두 원수의 만남은 시작이 됩니다. 둘은 집을 버리고 도망간 형을 원망하고 양아치 형은 불구인 동생을 희롱합니다.
둘의 원수같은 동거를 코믹하게 보여주고 영화는 차츰 둘이 어린시절을 생각하며 같이 목욕을 형이 시켜주고 서로는 차츰 가까워집니다. 흥미로운 점은 형이란 사람은 동네 담배 피는 사이비같은 전도사와 친해지며 기독인과의 만남을 가집니다. 영화는 재미를 더하고 두 침몰하는 형제의 사이를 구원하는 매개와 같은 역할을 그 전도사는 하게 됩니다. 그러던 중 형은 췌장암 말기인 것을 알게 되고 3개월의 시한부 인생을 살게 됩니다.
형은 젊은 나이에 시한부 죽음에 분노하고 또한 장님인 동생을 돌보지 못하는 것에 심히 낙심합니다. 형은 결심을 하게 됩니다. 이 겁쟁이 동생에게 혼자 살 수 있는 용기를 주어야 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됩니다. 평소 여코치가 페럴림픽으로 장애인으로서 리우올림픽에 참여 할 것을 동생에게 독력하였고 두 형제는 반대 하였으나 형은 동생이 이 올림픽에 금메달을 땀으로 경제적 어려움도 극복하고 용기를 얻어 집에서 혼자 살아 갈 수 있는 능력을 동생에게 주고자 합니다.
형은 진정 형으로서 동생에게 용기를 주고 페럴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게 합니다. 이 영화의 후반부는 눈물을 흘리며 깊은 형제애를 생각하게 하는 클라이막스의 부분입니다. 형은 동생이 자기 시한부인생을 알면 용기를 잃을까봐 말하지 못하나 동생은 메달을 따기전 여코치에게 두려워 결승전을 나가지 못하겠다고 하나 여코치는 동생에게 형의 시한부인생을 말하며 형이 너를 위해 애쓴 것을 말하며 꼭 따야 한다고 합니다.
이 눈물의 순간 동생과 형과 통화를 갑격스럽게 하게 되고 평소 형을 형으로 부루지 않는 반항감에서 형에 대한 존경을 드러내게 됩니다. 끝내 동생은 형이 자신에게 용기를 주는 순간들을 생각하고 금메달을 따게 되고 온 세계가 보는 앞에서 무릎으로 형을 형이라고 여러번 크게 외치게 됩니다. 그 화해와 형제애가 최고조로 달하는 반전의 순간 극장 안은 눈물바다가 됩니다. 형은 다시 한국으로 돌아올 동생을 생각하며 온 집을 장애인이 살아 갈 수 있는 집으로 꾸미었었고 병원에서 그 전도사의 돌봄 속에 임종하게 됩니다.
형은 경제적 도움과 심리적 도움과 집을 가꾸는 환경적 도움 그리고 단추키 1번을 그 전도사에 연결을 하여 어려울 때 상담자로서 영혼 구원자로서 그 전도사를 동생을 위해 연결 시켜줍니다. 단순히 형과 동생의 관계보다도 누구나 있을 수 있는 영화 같아 큰감동의 순간이 되었습니다. 영화의 특수한 상황의 동일함이 아니더라도 일반 형제의 다툼과 형제의 감동적이 화해의 순간은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상황이고 저 또한 원수같은 큰형과 마지막 하나님의 뜻과 어머니의 유언대로 포옹하며 화해하는 순간 때문에 저의 마음은 너무나도 깊은 감동의 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모든 사랑하는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대로 모든 집안 형제 자매와 영원히 화해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그 사랑을 만든 복음의 사랑을 온 이웃들에게 전하기를 원합니다. 그 반전은 영화의 전도사와 같이 전도사는 담배 피는 사이비 같지만 영화는 어느 순간 밝아지며 화해 반전 역할을 합니다. 우리는 거룩한 행실과 또한 모든 인간사이 불화의 관계를 그리스도 예수님의 뜻대로 반전의 화해의 사도가 되어야만 합니다. 이것이 크리스찬이요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아멘!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와졌느니라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또 오셔서 먼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고 가까운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이는 저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가 외인도 아니요 손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에베소서 2장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낮아 지심은 우리의 높아 지심을 위한 것입니다. 주님의 그 사랑의 성령 화해의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사 우리 인간사이의 모든 원수된 것을 소멸하시는 축복의 영이 되십니다. 그 축복의 기름을 한없이 우리에게 부어주시고 그 죄사함의 희생으로 우리를 그 화해의 법으로 다스려 주옵소서 그 평안과 기쁨과 자유의 영으로 우리 가정과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과 저의 지인들과 또 모든 세상에 그리스도의 평강을 더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모든 필요한 것이 채워지며 가장 중한 영생의 약속들을 그들에게 주시고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남북형제간의 화해의 때 또한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피폐한 국가적 요동함에도 그리스도의 겸손으로 닫혀진 것들이 걷혀지게 하여 주옵소서 국가적 안정감의 번창을 주옵시고 생활의 안정을 우리에게 주옵소서 영생의 그리스도를 민족이 더욱 알게 하여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https://youtu.be/daATwVBp3Ps
그 품으로
https://youtu.be/fj3HA5CkEgw
그 품으로 뮤비- 라엘&나오미 Ra.L&Naomi
잊고 지냈었죠
나를 향한 그사랑
길을 잃은 아이가
엄마 품을 찾듯
주님의 품이
너무나 그리웠어요
오 아버지
그리운 하나님
황홀해 보이던
세상의 모든것
손을 대면 터져버리는
거품 같죠
아름답지만
사라질 신기루속에
내 주님을
느낄 수 없었죠
이제야 깨달았죠
내가 돌아오기를
얼마나 기다리셨는지
작은 음성으로
내게 속삭이시죠
너는 내 아들이라
내가 사랑하는 내 딸이라
나 이제 주님의 품으로
돌아가길 원해요
더 이상 목마르지 않는
그 품으로
나의 삶의 소망
희망 되시는 주님
주님 한분만으로
난 충분하죠
이젠 두려울 것 없어요
주가 함께하시면
온 세상이 천국이죠
이제야 깨달았죠
내가 돌아오기를
얼마나 기다리셨는지
작은 음성으로
내게 속삭이시죠
너는 내 아들이라
내가 사랑하는 내 자녀라
나 이제 주님의 품으로
돌아가길 원해요
더 이상 목마르지 않는
그 품으로
나 이제 주님의 품으로
돌아가길 원해요
더 이상 목마르지 않는
그 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