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인서울 상위권, 중하위권 작성자분들이 쓰신글을 보고 나는 와닿지가 않는다
어렸을때부터 어른들이 전문직 전문직 해서 그런가, 어느샌가 나도 그쪽길로 몸 담았고
나름 괜찮은과 들어가서, 주말마다 과외하는걸로 월 120 벌면서 학교다니고 있다.
취업때문에 사람들이 얼마나 스트레스받는지, 희망이 없어서 공무원시험준비하러 다시 고시원
으로 들어가는 기분이 어떤지 나는 전혀 모르겠다.. 청년실업률이 역대 최고라고 하는데 그 느낌이 어
떤지 알고싶다. 그래서 그들의 목소리에 힘을 보태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