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나는 소리내어서 울면 안됬다.
10번을참고 100번을참았는데 딱 한번 운것을 들키고말았다.
나는 항상 짜증이 많다는 소리를 듣는다.
나도 안다. 나는 짜증이많다.
근데 나랑 상대방의 배경지식이다르다.
그래서 서로의 각자의 언어표현과방식이 다른것뿐인데
사람들은 내가 무섭다고한다.
항상 내눈치를 본다고한다.
참 슬프네.
눈치는 항상 내가 본건데..
내 이야기를 들어줄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
아마 돈을내고야 들어줄수있는 사람 ? 상담사 ?
슬픈현실이네.
나는 결국 졌다.
나는 엄마의뜻을 따르게될것같다.
엄마는 엄마의 인생을 하대평가한다.
난 그런 엄마의현실이 너무나 슬프다.
하지만 엄마앞에서 나는 울지않는다.
그럼 내가 엄마의인생은 슬프다는것을 인정하는것만 같아서
그럴것만같아서 나는 울지않는다.
나는 엄마를 존경하고 사랑한다.
하지만 엄마는 나를 믿지못하고 사랑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