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울산에 사는 20살 여대생입니다
많이읽어주시고조언부탁드립니다.그럼 본론으로 들어가
겠습니다 저에겐 동갑의 친구가 한명 있습니다.
여자이고요.그냥 가볍게 연락하고 소주한잔씩
하는 사이입니다. 근데 가끔 정말 얘가 개념이 있나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밤 12시에 다짜고짜 돈을
만들어서 나오라고 하지를 않나 카톡와서 보면
돈 있냐고 묻는 카톡이고 종종 저를 무시하는
말을 툭툭 내뱉기도 해요.. 그럴때마다 있는 정
없는정 다 떨어집니다 저를 물주로 생각하는건지..
이야기하다 보니 길어졌네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