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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그만두고싶어...

우울해 |2016.12.03 08:35
조회 101 |추천 0
반말써도이해해줘..일단본론부터갈게
난 어렸을때 엄청뚱뚱하고못생겼었어 내가 살을 몇십키로씩빼고 쌍꺼풀이생기고 교정하고달라졌는데도 한번도 내예전얼굴에쪽팔린것없이,그냥 어렸을때의 내모습이니까 소중하게 생각하고,내가노력하고 못알아볼정도로 달라져서 또 너무행복했어.더이상친구들이 절대 안놀리니까.
근데 난 생각도못했어.사람들이 이렇게까지 질투심이많은지.전학오기전부터 모르는사람들이 내어릴적사진을 가지고있고 성형수술을했다고하고..인성이어떻다 그러는데, 나는 내가행동을잘하면 사람들도믿어주겠지라고생각했지 그당시에는.역시는역시더라 내가 ㅇ오자마자 우리학교여자언니들이 중학교짜리가 쌍수하고 약먹고 운동했다고..내책상이든 다른반책상이든 내 이름과 성괴라는얘기는빠지지를않았어.
여기서ㅈ이제 내가학교를다니기싫어지게 해준 언니가나와.그언니랑 나는친했어.그래서 내가 이런얘기도 너무힘들다고..슬프다고 얘기할때마다 그언니가옆에서공감해줬어.근데그게다거짓이더라.알고보니까 그언니가 나쌍수했다고하고 남자갈아탄다고자주.내가 자기 욕했다면서 우리반앞에찾아와서 나한테뭐라고하고.내가 안했다는걸알자마자 이일 없었던일로덮자고하고.
내가가장 그언니가 어이없고힘들었던건,나보고쌍수했다고성괴라고했으면서 이번학기에 자기가하고와서 자랑하고다녀ㅎ성형이나쁜게아니잖아 자기도했고 요즘사람들다하는데 나한테만저렇게해 게다가난 안했는데!
사실 이런얘ㅣ기말고도 썰이많아
그얹니부모님이나한테쌍욕해서내가 말문막히게한썰
전남친 썰 등등
내가 진짜답답해서쓰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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