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외국 남자들은 더치페이 강요 안한다, 데이트 통장은 한국에만 있는 현상이다 라면서 한국 남자 찐따 프레임 걸고 들어오는데 가부장적인 문화에서 금전적인 문제는 모두 남자가 부담한다는 고정관념을 주입 받으면서 자란 한국남자들이 도대체 왜 저렇게 됐을까?
다른 나라들보다 오히려 남자들이 다 쓰는 것을 당연히 여겨야 하는게 정상인 한국남자들이 저런걸 원하게 됐다면 뭔가 돈을 자기가 다 부담하면서 기대했던 무언가를 얻지 못하고 있단게 아닐까?
한국 여자들의 정신상태에서 뭔가 변화를 일으켜 남자를 대하는 태도가 다른 나라들과는 다른점이 있을 것이다.
한국 남자들이 원하는 스시녀. 스시녀는 남자에게 무언가 받으면 반드시 그에 대한 보답을 할 줄안다.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거다. 다큐멘터리에 나오는 서양녀들도 마인드가 다르다.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스샷에 대한 댓글만 보더라도 남자들이 그 서양녀들을 갓양녀라면서 감동하는 댓글을 흔히 볼 수 있다. 외모에 대한것이 아니라 마음에 대한 내용이다.
이미 사회 곳곳에서 한국남자들이 한국여자들의 이기적인 행태에 지쳤다는 것이 점점 드러나고 있다. 더치페이는 소개팅이랍시고 밥만 얻어먹고가는 파렴치한 한국여자들을 걸러내려는 일종의 정서적 방어장치로 등장하게 된 자연스러운 사회현상일지 모른다. 한국 여자들은 언제까지 남자를 착취하며 자기 이익만 챙기려 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