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식당에서 직원한테 쌍욕들었습니다(추가)

ㅇㅇㄹ |2016.12.08 02:12
조회 122,728 |추천 261
+댓글이 엄청 많이 달렸네요.
모두 다 잘 읽어보았습니다. 몇몇 분들은 글을 제대로 안 읽어보시고 댓글 다신거 같아서 답답하기도 하네요..
충고적인 댓글은 수용하여 가게의 위치를 노출시켜 검색만 하면 알수있을 정도로 글을 쓴건 잘못한 일이기에 구체적인 언급은 수정하겠습니다.
그리고 어찌됐든 점장이 무섭게 들이댄다고 어깨를 밀친건 제가 잘못했습니다. 그점은 확실히 제 잘못 맞습니다.

일단 아까 오전에 구청에 민원은 넣었고요. 그 가게 직원이 이 글의 존재를 알고 저희가 조금의 거짓과 과장이라도 했다 하면 차라리 반박글이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하지만 저는 이 글에 팩트만 적었고 저희가 잘못한점을 감추려 한게 하나도 없습니다. 오히려 그분들이 저희를 대했던 표정과 말투를 글에 담을수가 없어서 너무 아쉽네요. 만약 반박글이 올라왔는데 저희의 행동에 대한 거짓 진술이 조금이라도 있을시에 바로 고소할겁니다. 저희가 어제 그렇게 욕설을 들은것을 녹음 못했지만 친구와 저 서로가 증인이 되어 고소가 가능하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거기까지는 참고 있는중입니다.
저희가 얼마나 무례하게 진상짓을 했으면 주방아줌마가 그정도로 행동했겠냐구요? 그래서 여기에 글을 쓴겁니다. 저희는 사과를 받고싶다 한거밖에 없는데 그렇게 모욕적인 쌍욕을 들어서 너무 어이가 없으니까요.
그리고 저희 둘다 서비스업 아르바이트 3년이상 경험이 있어서 그분들의 그런 태도가 더 이해가 안갔기에 정당한 사과를 요구했을뿐입니다. 음식 공짜로 달라한것도 아니고 무릎꿇고 빌라고 한것도 아니고요. 단지 미안하다는 그 한마디 요구한게 그렇게 진상짓이라면 요즘 서비스업은 많이 달라졌나보네요.
긴 글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이 이상 추가글은 쓰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확인하다가 정말 억울하고 속상해서 추가합니다.
저희보고 잘못은 생략하고 똑같이 폭언을 했을거라는 댓글이 있는데, 저희도 똑같이 행동했으면 여기에 글을 쓰지도 않았을겁니다.
너무 억울하고 하소연할 데가 없어서 올렸습니다. 저희는 직원들한테 욕이나 비하하는 말 한마디 하지 않았고 저희가 한 말은 어떻게 손님한테 그런 태도로 행동을 했으면서 사과한마디 먼저 안할 수 있냐, 주방아줌마한테 직접 사과를 듣고싶다는거였습니다.
그리고 남자점장은 저희가 말을 할 때 저희 얘기는 끝까지 들어 보려 하지도 않고 계속 저희 말을 잘르면서 자기네들 입장에서만 말했습니다.
정말 우리는 아무 잘못한 것도 없는가? 아 지금 생각하니 제가 꼬투리 잡힐만한 잘못한 행동이 있다면 진실되게 정말 딱 하나 있네요.
가게밖으로 나와서 남자점장이랑 말다툼 할때 그 점장이 내려다 보면서 한대 칠듯한 기세로 들이대면서 말하길래 그만 들이대라는 뜻에서 어깨쪽을 터치했네요.
이거 외에는 저희는 끝까지 존댓말했고 욕이나 폭언은 일절 하지 않았습니다.
같이 겪은 친구가 쓴 댓글도 추가하겠습니다.
------------------------------------------------
╋ 추가 저희가 태울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수다를 떨면서 '까먹은'게 아닙니다.. 불판이 기울여져있어서 '음식이 없는 부분이 시간이 가니 타는 것'이었는데 처음 세팅부터가 잘못된거였어요 ㅜ 만약 휴지를 가지고 닭갈비가 있는 음식에 벅벅 문질러 주면서 "원래는 안해주는데 손님들 2000원 안내게해주려고" 라는 소리를 들어가면서 이런 대우를 받을 줄 알았더라면... 첨에 돈내고 교체했을거예요.. 하지만 저희는 정말 돈을 내고 판을 교체하시면 된다는 안내멘트 한번 받은 적이 없었습니다 ㅠㅠ 그냥 계속 거기에 드시면 된다, 휴지로 닦아줬으니 (닭갈비 국물과 함께..섞인..)먹어라 근데 못먹겠으면 먹지마라 ... 먹은건 없어도 돈은 다 내라....정말 황당합니다 ㅠ 아 먹은건 없어도 쌍욕은 정말 많이 먹었네요 ^^

=======================================
안녕하세요 오늘 친구랑 저녁 먹으러 식당갔다가
정말 황당한 일을 겪어서 저희가 겪은 경험을 알리고 싶은 마음에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일단 어느 카테고리에 올릴지 몰라서 평소 많이 본 이곳에 남깁니다 방탈 죄송합니다ㅠㅠ

그리고 모바일로 쓰는거라 혹시 오타가 있거나 띄어쓰기가 이상하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ㅠㅠ

얘기를 시작하자면,
오랜만에 만난 친구랑 저녁을 먹으려고 괜찮은데 없나
인터넷에서 검색을 하고 닭갈비를 먹기로 결정해서
인천 계양구에 위치한 닭갈비 가게를 갔습니다.

무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곳이라서 먼저 양념 닭갈비를
먹고 다음으로 카레 닭갈비를 먹으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여자 알바생을 불러서 판을 교체해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그냥 그 판에다가 먹으면 된다고 하길래
그런가보다 하고 새 닭갈비를 올렸습니다.

근데 저희 닭갈비 판이 한쪽으로 약간 기울어져 있었는지
육수가 한쪽으로 쏠려 있었습니다.

다시 맞추려고 하기에는 너무 뜨거우니 그냥 한쪽에 쏠린채로 익히고 있었습니다. 그렇기 익히면서 친구랑 오랜만에 만나서 쌓인 얘기를 하다보니 저희는 육수가 없는 쪽 판이 타는걸 모르고 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여자 알바생 말고 나이 좀 있는 여자 직원분이 오시더니(후에 알고보니 사장이였습니다)
아니 이걸 이렇게 다 태워 먹으면 어쩌냐~ 이러면서
어휴 이거 어떡하라고 이런식으로 계속 말하면서 주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러더니 주방에서 일하시는 아줌마 직원이랑 같이 나왔습니다. 그러면서 그 주방아줌마도 어휴 이걸 왜이렇게 태워먹었어 라고 말하면서 저기(육수나 닭갈비 재료 가져다 먹는 셀프바)에서 육수좀 가져와봐요 .라고 제 친구를 시키는 겁니다.
제 친구는 갑자기 시키니깐 당황해서 그냥 순순히 가지러 갔습니다. 근데 그때 닭갈비 주걱으로 탄걸 긁어내다가
주걱을 완전히 제 방향으로 향하게 해서 닭갈비판 가장자리를 탁탁 치는겁니다. 그 주걱에 붙어있는 것들이 다 저한테 튀게요. 너네 왜이렇게 태워먹어서 귀찮게 하냐고 짜증내는듯한 태도였습니다.
그래서 같이 옆에 있던 사장이 그걸보고 제 눈치는 보였는지 이모 그거 그렇게 하면 어떡해요~손님한테 튀잖아요.
라고 그 주방아줌마한테 말했습니다.
저한테 직접 손님 괜찮냐고 안튀었냐고 말은안하고요ㅋㅋ

그리고 친구가 육수를 들고왔고, 주방아줌마가 육수를 판에 부었습니다. 그러더니 테이블에 배치돼있는 냅킨을 막 뽑더니 그걸로 판을 막 닦는겁니다. 키친타올이나 뭐 수건도 아닌 테이블용 냅킨으로요.

그걸 다 닦더니 제 친구한테 젓가락좀 써도 되냐고 묻습니다. 영문을 모르니 친구가 일단 네 라고 했는데 친구가 먹던 젓가락으로 그 탄거 닦은 냅킨을 건져내는 겁니다ㅋㅋ그러고 나서 다시 젓가락을 원위치로 냅둡니다 그걸로 다시 먹으라는건지ㅋㅋ
저는 거기서 완전 어이가 없어서 ㅇㅇ야 너 그 젓가락으로 먹지마 라고 말하니깐 그제서야 여자사장이 저쪽에 새 젓가락 있어요 새걸로 가져다 드세요 이렇게 말해요. 그리고 또 그건 아니다 싶었는지 새 젓가락을 가져다 줬습니다.

그러고 나선 마무리후에 이제 드세요 이러는겁니다. 아니 그 탄걸 닦아낸 냅킨이 둥둥 떠있던 육수에 담겨있는 닭갈비를요ㅋㅋ 그 비위생적인걸 어떻게 먹습니까?
그래서 친구가 이거 키친타올로 닦아주신것도 아니고 좋은 성분도 아닌 휴지로 닦은걸 어떻게 먹냐니깐
사장이 아니 이거 휴지 아니고 냅킨이에요 인체에 무해해요 이렇게 말하는겁니다ㅋㅋㅋ

그래서 저희 그래도 이거 못먹겠다 하니깐 아니 그럼 어떡하냐고 막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아니 원래 이런경우에는 판을 교체해주는게 정상아니냐 그러니깐 판 교체하는데 원래 교체비용 2천원이 드는데 그냥 닦아준거랍니다. (저희는 판 교체 비용이 있는지 여자 알바생이 말 안해줘서 몰랐습니다)

그래도 저희는 이거 비위생적이라 못먹겠다 하니 막 한숨을 쉬며 새 판을 가져왔습니다.
근데 저희는 이미 그 직원들의 태도와 비위생적인걸 보고 입맛이 다 떨어져서 저희 그냥 안먹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아니 그럼 이 고기들은 어쩔거냐면서 새 판에다가 먹으라고 그러는 겁니다.
그래도 안먹겠다니깐 아 그럼 드시지 마세요 하고 다시 갖고 주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저희는 그 시종일관 우리를 다그치는 듯한 직원들의 태도와 불친절함에 너무 기분이 나빠서 근처에 서있던 남자직원을 불러서 여기 사장님이 누구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러더니 아까 그분이 사장이라면서 자기는 점장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아니 사장이라는 분이 손님한테 그렇게 짜증내고 행동하면서 한마디도 미안하다는 말을 안할수가 있냐니깐 점장이라는 사람도 죄송하다는 말은 일절 없이 판 교체 과정에서 뭐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 서로 견해가 달라서 그런것 같다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그 아줌마 직원들이 저희한테 한 행동도 못봤으면서 일단 변명만 해대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사장님좀 다시 불러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점장이 주방으로 사장을 부르러 들어갔고 사장이
나와서 손님 제가 미안해요 제가 괜히 오지랖을 부려서 일이 이렇게 된거 같네요.하는 겁니다ㅋㅋ 그래서 제가 아니 저희는 판 교체에 관해서 아무렇지 않은데 아까 그 주방아줌마가 하는것 못보셨냐 주걱을 일부러 나한테 다 튀게 치지 않았냐, 어떻게 그걸 바로 옆에서 같이 지켜봤으면서 나한테 직접 먼저 죄송하다는 말도 안할수가 있냐. 그리고 어떻게 비위생적인걸 그냥 먹으라 하냐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그제서야 미안하다고 사과합니다.

그리고 저희는 아까 그 주방아줌마의 행동때문에 더 화가 난건데 사장이시면 직원이 손님들한테 그렇게 대하는데 가만히 있으시면 안되는거 아니냐, 그 주방아줌마한테 죄송하다고 말하게 했어야 하는거 아니냐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사장님보다 그분한테 사과를 듣고 싶다 하니깐 다시 주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근데 바로 안나오고 텀이 있었고 그 사이에 또 남자점장이 와서 아니 견해가 달라서 생긴 일이라고 계속 자기네들 입장만 말하는 겁니다. 우리는 그 주방아줌마의 행동이 너무 기분나빴고 점장 직위시면 점장도 같이 일하는 직원의 그런 태도를 관리해야 하는거 아니냐 그분께 사과를 받고 싶다 하니 남자점장도 주방에 들어갔습니다.

그러고 잠시후에 주방쪽에서부터 엄청나게 큰 소리가 들리더니(그때 들리는 말을 제친구가 대충 들으니 아니 내가 뭘 또 잘못했다고 저번엔 무릎꿇게 시키더니 이번엔 또 뭘하냐는 식으로 말하는거 같았답니다) 그 주방아줌마가 씩씩거리면서 저희테이블에 왔습니다.
그러더니 완전 비꼬면서 손님들 제가 아주 죄송하네요~ 죽을죄를 지었네요~ 이러는겁니다ㅋㅋ진짜 누가봐도 내가 미안하다 하니 대충 먹고 떨어져라 하는 식이였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더 어이가 없어서 그 사장한테 아니 이게 지금 사과하는 거에요? 이랬더니 그 주방아줌마가 갑자기 아니 씨ㅂ 내가 미안하다고 했잖아 이러는 겁니다ㅋㅋㅋㅋㅋ그래서 제친구가 듣고 욱해서 뭐 씨ㅂ?? 이러니깐 그때부터 그래 이 씨ㅂ년들아 하면서 온갖 년으로 끝나는 욕을 다하는겁니다ㅋㅋ 이 씨ㅂ년들, 미ㅊ년들, ㄱ같은년들이 내가 주방에서 일한다고 나를 무시한다고 내가 더러워서 오늘부터 여기서 일 안한다고 앞치마를 내팽개치며 저희한테 씨ㅂ년들 따라나오라고 하고 가게를 나갔습니다.

그러더니 남자점장이 따라나가면서 나가기전에 아니 손님들이 너무 하셨어요 엄마뻘인 분한테 꼭 그렇게 해야 하냐고 그러는겁니다ㅋㅋ그러더니 돈 안내도 되니깐 빨리 가세요 이러길래 저희도 기분나쁘고 화나서 당장 짐 챙겨서 가게를 나갔습니다.

가게 밖 엘레베이터 앞에서 점장은 주방아줌마한테 아 이모~ 이러지 마요 이렇게 가버리면 어떡해요 하면서 달래고 붙잡고 있었습니다. 저희를 보고 또 그 주방아줌마는 다른 가게에서 나온 사람들이 많은 그 자리에서 온갖 욕을 했습니다. 아주 수치스러운 욕을요. (그 욕들을 아까는 너무 경황이 없어서 녹음을 못한게 후회되네요) 그래서 점장도 안되겠는지 일단 그 주방아줌마를 보냈습니다.

그러더니 저희한테ㅋㅋ 손님들 너무한거 아니냐고 엄마뻘한테 그러냐고 하면서 , 저희 완전 작정하고 그런거 아니냐 왜 갑질하냐 하는겁니다 아니 어이가 없어서 우리가 언제
갑질을 했다고ㅋㅋ 아니 그럼 그 아줌마는 자식없대요? 나이많으면 자식뻘 여자들한테 그렇게 온갖 쌍욕을 퍼부어도 된답니까??

그러면서 점장이라는 사람이 손님이 왕이라는 마인드는 자기네들이 갖고 일하는 거라고 우리보고 그런 마인드로 행동하지 말라는 겁니다ㅋㅋㅋ
그래서 저희도 진짜 어이가 없어서 아니 당신은 그
상황을 보지도 못했으면서 손님보다 직원들 입장 챙기는게 먼저냐 막 말다툼을 했습니다.
그러자 사장이 나와서 점장을 말리고 점장은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사장의 마지막 말도 대박이였네요ㅋㅋ
아니 근데 계산은 하셔야죠 이럽니다ㅋㅋㅋㅋㅋ
그래서 친구가 아까 돈 안내도 된다고 했거든요? 이러니
아~네~그럼 그냥 가세요~ 이러고 사장도 들어갔습니다ㅋㅋ
우리가 쌍욕들은거에 대해선 어느 누구도 일절 사과도 없이ㅋㅋㅋ

지금 와서 후회되는게 욕한거 녹음 못한거랑 , 더러워서 그냥 돈 던지고 올걸 하는 생각이 드네요.

진짜 부모님한테도 못들은 욕을 기분 좋게 밥먹으러가서 쌩판 처음보는 주방 직원한테 들었네요ㅋㅋ

그리고 정말 저희는 너무 속상하고 화가 나는게 저희 둘다 체구가 작고 젋은 여자라서 그렇게 대우를 받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만약 그 자리에 건장한 남자 일행이 한명이라도 있었다면 그 사장이나 주방아줌마나 남자 점장이나 그런 태도를 보였을까요..?

동네 주민분들이 많이 보셨으면 좋겠네요.
아, 그리고 보충하자면 주방 아줌마나 사장이나 두분다 머리가 부시시 했고 위생용품 착용이라고는 앞치마가 다인 것 같았습니다. 음식의 청결도도 어떨지 의심이 되네요.
혹시나 거기 가게 되실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추천수261
반대수100
베플남자무니성|2016.12.08 08:42
직원들끼리 사태파악도 제대로 안된 시점에서 갑질이라는 둥, 견해라는 둥 머릿속에 떠오르는 대로 말하네요. 이미 거기서 잘못된겁니다. 일단은 어떤 경우던지 손님한테 쌍욕을 했는데 오히려 손님한테 갑질하냐고 잘못 떠넘기는거 부터가.. 거긴 정말 답이 없네요. 저도 계산역에 간간히 놀러가는데, 거긴 가면 안되겠네요. 고기먹으러가서 욕 먹고 오셨네요. ㅠㅠ 잊어버리세요. ㅠㅠ
베플|2016.12.08 02:33
그자리서 신고하시지 그랬어요. 안타깝네요ㅠ
베플|2016.12.08 02:46
뭐..저런 비위생적인데가 다있어..........우웩 아니..욕은 왜함?
찬반남자28|2016.12.08 11:54 전체보기
댓글도 몇개 없는데 추가글을 몇 번이나 남기시는지.. 현장에 있지 않아서 자세한 내막은 모르지만 이제는 이런 글 하나만 가지고 판단하기 어렵다는 걸 웬만한 사람들은 알고있을겁니다. 댓글 10개쯤에 추가글을 2번이나 남기시는거보니 적잖이 억울하셨던가 가게를 비난하고 싶으셨던 것 같은데 감정이 앞선 상태에서의 무분별한 글은 경솔한 행동이 될 수 있습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