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란말만 듣고 공부한 12년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필요성을 못 느낀 나는 항상 중위권에 있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20살이 되고 지방 국립대에 들어가 하고싶은게 먼 지도 모른채 생활한지 언 1년. 나는 게임을 좋아한다 그래선지 게임은 대부분 일반인보다 잘한다 (오버워치 마스터, 롤 다이아3) 프로게이머를 꿈꾸던 시절도 있었으나 과연 내가 성공할수있을까?란 의문에 꿈을 접고 지금은 하고싶은것이 없다. 워크넷같은곳의 흥미검사에 나오는 것들도 내가 실제로 하고 싶은 것이 아니다. 내가지금 멀 하고있는지도 모르겠고 앞으로 멀 해야할지도 모르겠다. 그저 주어진 공부만 열심히 할 뿐이다.(1학년 학점4.3) 저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