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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거는 주문 7가지...

키다리아저씨 |2016.12.09 00:08
조회 324 |추천 0

 

 

 

 

 

 

 

 

 

 

 

 

 

 

 

 

 

 

 

 

 

 

 

 

 

 

 

 

 

 

 

 

 

 

 

 

 

 

 

 

 

 

 

 

 

 

 

 

 

 

 

 

 

 

 

 

 

 

 

 

 

 

 

 

 

 

 

 

 

 

 

 

 

 

 

 

 

 

 

 

 

 

 

 

 

 

 

 

 

 

 

 

 

 

 

 

 

 

 

 

 

 

 

 

1. 걱정하지 말자
두려움은 길을 밝히는 등불을 가리고
실수와 절망의 도랑에서 헤어 나올 수 없게 한다
이제 이 두려움의 질곡에서 벗어나야 한다
걱정한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다
삶의 모든 도전들을 당당하고 의연하게 이겨 내야 한다 
 
2. 나는 부자가 될 수 있다
소득은 내가 기대했던 곳과 기대하지 못했던 곳에서 온다
나가는 돈보다는 들어오는 돈이 더 많다
나는 내 삶을 책임지고 있으며 현명하게 돈을 관리한다
나는 일을 하고 저축과 투자를 하며
나와 다른 사람들을 위해 약간의 기부를 한다
경제적으로 내가 필요한 것은 항상 채워진다 
 
3. 내게 사랑이 찾아오고 있다
다른 사람에게 사랑과 용서를 베풀면
그들도 나에게 사랑과 격려를 줄 것이다
내 발걸음이 머무는 곳마다 사랑을 예감한다
내가 찾고 있는 사람도 어딘가에서 나를 찾고 있다
나는 절대로 혼자가 아니다 
 
4. 나는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
나의 기술과 재능으로 나에게 걸맞은
직업과 소득을 얻을 수 있다
나는 지금 즐겁고 보람있는 일을 하고 있다
나는 사회에 필요한 일을 통해 그만큼 대가를 받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내 일의 진가를 인정하고 있으며
나와 함께 일하는 이들도 모든 것을 만족하고 있다
그리고 이들은 너무나 좋은 사람이다 
 
5. 나는 건강하다
나는 건강하고 활동적이며 아름답다
내 몸은 신의 영혼이 기거하는 집과 같으므로
몸을 소중히 여기고 좋은 음식을 먹으며
물을 충분히 마시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며 건전한 생각을 해야 한다
내 몸은 그 누구의 것도 아닌 나의 것이기 때문에 소중히 잘 관리해야 한다 
 
6. 좋은 것만 생각하자
생각이 머무는 자리에 세심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나는 지금 긍정적으로 변하고 있다
내가 사랑하는 것 두려워하는 것  기대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내 삶속에서 실현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므로 좋은 것만 생각하도록 노력하자
내가 받은 축복에 감사하자  내 삶은 하루하루 더 좋아지고 있다
내 삶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다
. 오늘은 정말 놀라운 날이 될 것이다    내가 그렇게 만들 테니까 
 
7. 나는 그들을 사랑한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길 바란다
그들과 나의 길이 다르더라도 그들을 원망하지 않을 것이다
비판도 저주도 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그들에게 말할 것이다
당신과 나의 길이 다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나는 당신이 나아갈 길에 행복이 드리워지길 바랍니다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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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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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3 입니다...(2016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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