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형국은 말로는 표현하기 힘든 것들이 너무나 많다. 지금 본인의 심정은 내 머리를 해머로 내려치고 내 손가락을 잘라 버리고 싶은 자괴감에 빠져서 힘들게 살아가고 고통스럽기 그지없는 삶 속을 헤메이고 있다. 자식들 보기에도 권력 앞에 죄없이 죽은 자들 앞에 한없는 부끄러움만이 내 모습이라는 게 너무 고통스럽고 말로는 다 못할 지인데 5천만 국민을 상대로 사기 친 대통령들과 정치인들은 제정신인가 정작 나는 부끄러울 것 없는 국민 속의 히어로다. 나는 물에 빠져 죽어가는 두 어린 아이들을 목숨 걸고 건져낸 히어로다. 당당해야 되겠지만, 정치인들이 나를 바보로 만든다 이것이 나라인가 여기 서류 한부 첨부한다.
나는 국민추천 훈포장에 추천된 사람이지만 국가는 나에게 꽝 다음 기회라는 이런 종이 한 장 달랑 보내고 이 시기에 건설주가 올린 건설인들에게 훈포장 했다는 후문이다. 4대 강 건설이라는 명분 아래 제 것도 아니면서 나라 이권 팔고 챙기고 나라 국고 거덜 내고 세월호 310여 명 아이 낳아 키워보지 못해 모르겠다 하지말고 나라 미래 수장시킨 국정 책임자로서 박근혜는 사라진 7시간을 해명하고 사표를 써라 사람이 만든 법이 아닌 양심의 법과 민의의 법에 따라 사표를써라 더이상 국민을 상대로 사기 치는 대통령 및 정치인들은 사라졌으면 원이 없겠다.
또한, 특검한다 하니 이미 차려진 밥상 수저하나 더 놓는다고 대수인가 한나라당 전 이명박 대통령도 수사하라 국민 속의 히어로들이 대접받는 세상을 위하여…. 그래도 나는 부끄럽다 내 머리로 생각해서 내 손으로 그들을 찍었기에 내 어리석음을 탓하지 않을 수 없다. 내 나라 미래와 발전 위해 찍었지만……. 참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