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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꿈일까요?? 해몽 부탁드려요 ㅠㅠ

꾸미 |2016.12.12 18:15
조회 47 |추천 0
예체능 입시생입니다.
오늘 원서 넣은 학교 중 한 곳이 합격 발표가 났는데
가망 없는 예비를 받았구요
합격 확인을 하려고 일어나기 전에 자다 꾼꿈인데
해몽좀 부탁드려요 ㅠㅠ

꿈내용

학창시절 나를 괴롭히던 애가 어느날 내 앞에 나타남
여차 저차 해서 내가 그 애를 죽임
그애가 병원에 입원해서 다시 살아남
난 그 사실을 알고 누군가와 상의를 함
갈기갈기 찢어 죽이기로 결심함
그앨 찾아가서 개구리 해부를 하는 것 처럼
칼로 그애를 죽임 완전히 죽었음
후에 경찰이 수사를 시작함
같이 상의했던 사람이 범인으로 몰림
난 들킬까봐 조마조마해 하다
(꿈에서 꿈 장면이 되게 휙휙 바껴서 제가 이상한 꿈을 많이꾸는 편인데 )이어서또 다른 꿈을 꿨는데

처음보는 얼굴들 이였지만
나랑 제일친한 친구라는 남자 아이와
내 친 여동생 우리셋은 판자촌? 같은곳에 사는데
둥그런 궁전계단처럼 생긴 계단이 판자촌 위로 나있는데
그곳은 돈 좀 많다 하는 중상위 계층들이 사는 빌라?였는데
어느날 갑자기 언젠간 그 곳에서 살아보고싶다는 얘기가 남자아이와 내입에서 나오고
동생을 끌고 셋이 그 빌라? 계단을오름
빌라에 들어가본니까 사람들이 모두 외출한 집이 하나 있었음
그집의 문을 따고 들어갔는데
방안에 커다란 2층침대가 있었는데
그구조가 일반적인침대와는다르게
세로로 칼집을 낸 해먹같은 바닥이 시트대신 있었고(지지대? 시트걷으면 나오는 그런 지지대 같다고 생각했음 꿈에서)
이불은 컵에 담긴 철판 아이스크림처럼 돌돌말려서
그 시트위에 세로로 올려져 있었는데
그위에 과자랑 간식거리를든 내 친구라는 위에서 말한 남자애가 올라가서 나랑 동생도 따라올라감
셋이놀다 난 걸릴것같아 불안해함 나가자고 재촉함
그러다 아무도 오지 않아서 안심하고 놀던중에
빌라가 한층에 두집이 있는 구조인것같은데
앞집사람들이 우리가 있는걸 발견하고
(우리가 대문을 안닫고 들어왔는데 대문에서 방이 일자로 위치해서 대문을 열면 방안이 다 보이는 구조였음)
이상하단 표정으로 그냥 자기들 집에 들어감
난 불안해하는데 동생과 남자아이는
별 걱정없이 계속 놂
후에 갑자기 도어락 누르는 소리가 들림 띠딛디딕
우린 놀래서 거실로 뛰쳐나와 냉장고 문을열고
그 뒤로 숨음 (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그 집주인들에겐 들키지않음)
집주인은 노부부였음 냉장고 뒤로 숨는걸 성공한건
동생과 나 뿐이였고
남자아이는 거실 이랑 방 문턱사이에있다
그 노부부 에게 걸림 동생과 나는 당황한 채로
냉장고 문 너머로 그 상황을 보고 있었고
남자아이는 잠시 당황해하다 원래 아는 사람인 마냥 노부부에게 아는척을 함
그러자 노부부가 원래 알던 사람이던마냥
그 남자아이와 얘기를 함
그걸 지켜보던나는 남자아이가 뭘 한건지 마법이라도 쓴건가? 라고 생각하다 그후엔 기억이안나는데
아마 꿈에서 깬것같네요 ㅠㅠ

하도 총체적 난국 같은 느낌의 꿈이였는데 그냥 개꿈같기도 하고 그런데 왠지 싱숭생숭한 느낌이여서 질문 드립니다 해몽 부탁드려요ㅠㅜ 감사합니다


자다 일어나서 바로 적은거라 띄어쓰기랑 맞춤법이 엉망이네요 ㅎㅎ;; 양해 부탁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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