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금 일어난일을 정말 급히 쓰느라 자기소개는 생략하겠습니다 일어난일을 가다듬고 처음부터 쓰겠습니다 시험끝나고 피곤하고 추워서 애들이랑 안놀고 집에 곧장와서 밥먹고 티비보다 졸려서 낮잠을 잤는데 제가 살면서 가위눌려본적이 없었는데 지금 막 느꼈어요 자는데 정신은 멀쩡하고 다느껴졌는데 옆집에서 굉장히 씨끄러운거에요 판벌리고 굿하는것처럼 딸랑거리고 종막울리고 근데 제귀에다가 판치고 종울리는것처럼 너무 선명하더라구요 그러다가 눈뜨려니깐 눈도안떠지고 몸도 누가 붙잡은것처럼 꼼짝못하더라구요 눈동자한번굴리고 정신력으로 깼는데 꿈꾼것처럼 안믿겨지더라구요.. 느낌적인 느낌으로 방에서 나와 부엌가서 물마시려고 갔는데 냉장고에 붙어있는 피글렛인형이 떨어져있더라구요 개소름돋아서 현관문도 살펴보고 별짓다하다 티비키고 있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