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위암 말기로 죽을 날만 기다렸습니다
Touch 한주경 찬양선교사
"처음엔 어안이 벙벙했다,위암 말기입니다"
마음과 정성 다한 섬김, 천국의 상으로 [김순자 집사 ]
- 김순자 집사 (중국1교구 2지역
10구역장)
십 년 전, 처음 한국 땅을 밟을 때에는 빨리 큰돈을 벌어 남부럽지 않게 살고픈 마음뿐이었다. 한
푼이라도 더 모으려고 억척스레 일 하느라 건강을 돌보지 못했다. 결국 나는 몸을 가누지 못할 지경에 이르자 병원을
찾았다.
"위암 말기입니다. 급히 수술해야
합니다."
처음엔 어안이 벙벙했다. 가슴 치며 통탄한들 무슨 소용 있을까.
꿈도 못다 이룬 채 한낱 먼지처럼 사라지는 줄 알았다. 말기 암은 곧 죽음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2002년 11월, 약 일곱 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받았다. 그 후 물 한 모금 넘기기 힘들 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았다. 게다가 머리가 깨지는 듯한 통증으로 늘 불면증에 시달렸다. 먹지도 못하고 잠도 못 자니 몸무게는 점점 줄어 38kg밖에 되지
않았다. 뼈만 앙상해 흉측한 내 몸, 거울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고개를 돌리고 말았다. 가느다란 생명의 불씨가 남아 있을 뿐 산송장이나 다를 바
없었다.
2003년 10월, 이웃 할머니의 전도로 금요철야 2부 은사집회에 참석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단에서 해 주시는 환자기도를 받다가 신기한 체험을 했다. 뜨겁고 강한 불이 눈앞에 세 번 번쩍이는 것이 아닌가. 순간 눈물이 비 오듯 쏟아지고,
마음이 평안해지면서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들었다.
금요철야예배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 잠자리에 들었는데 눈을 떠보니 낮 12시였다. 일곱 시간 정도를 잔 것이다. 입맛도 당겨 음식을 섭취하니 불그스름하게 혈색이 돌았다. 내
몸은 날아갈 것 같았고, 나는 기뻐 뛰었다.
죽게 된 나를 살린 하나님
은혜가 매우 고마웠다. 성전에 오면 마음이 평안해지고 말씀을 듣는 예배 시간이 행복했다. 난생 처음 기도생활도 시작했다. 또한 시간만 나면
'만민중앙소식'을 돌리며 나를 치료하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열심히 전했다.
2006년부터 구역장 사명을 맡았다. 주변에 생활이 몹시 어려운 구역 식구가 의외로 많았다. 나는 이런
구역 식구에게 더 마음이 갔다.
때로는 돈을 아껴 양식과 의복, 생필품을
공급하며 주님의 사랑을 전했다. 집을 이사하면 반드시 방문하여 생필품을 전하며 돌아보았고,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는 단돈 몇만 원이라도 손에
쥐어 주고 와야 마음이 편했다. 초신자에게 '왜 교회에 안 나오세요?'라는 말 대신 어려움이나 아픈 곳은 없는지 늘 살폈고, 그들을 위해 사랑의
기도를 잊지 않았다.
그랬더니 행복한 순간이 찾아 왔다. '구역장님이 최고'라며 교회 나오는가 하면, 상처받은 이들도 마음을 열고 주님을 영접하겠다며 먼저 고백했다. 스스로 주일을 지키고 알곡이 돼 가는 모습에 감사가 넘쳐났다. 날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 속에 구역은 세 배나 부흥하여 올 2월, 상을 받았다.
새 삶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해 지금껏 달려온 것이 상으로 주어지니 민망할 뿐이다. 나를 만나주신 하나님, 나를 구원하신 주님, 나를 거듭나게 하신 성령님께 감사드린다.
북한이 문을 연다
북한이 문을 연다 (남한의 교회와 선교 단체가 올라가 선교활동을 할만큼 open).......그리고는 다시 닫는다. 그리고 북한의 퇴출 명령을 어기고 끝까지 남아 복음을 전하는 일부 전도자들이 순교하는 사태에 이르게 된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말씀 하신 것이니 반드시 이루어 진다.......이것이 이루어 지거든.......인간경작의 인류의 역사가 앞으로 10년안에 끝마쳐지고 심판이 있을것을 알며, 모든 사람들이여!!! 반드시,반드시,반드시 성경의 남은 마지막 예언! 예수그리스도의 재림! “휴거”를 준비하라!!!...........이 준엄한 경고를 농담으로 여긴 수많은 사람들이여! 세세토록, 영원토록 타는 지옥의 불못! 그불못을 준비하라.........결코 다른길은 없다!!! 2015년 11월26일 부터 10년안.
지난 33년간 살아계신 하나님께서는 만민중앙교회 목자!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하여 수많은 예언의 말씀을 주셨는데, 심지어는 이땅의 앞으로의 3대 대통령과 “고”김대중 대통령이 탄 비행기가 평양 공항을 이륙 하자 마자 즉시로 지하벙커 에서 열린 비밀 회담의 내용 까지도 자세히 말씀해 주셨다. 그러므로 만민을 통하여 선포 되는 말씀이 틀린다는 것은 전혀 불가능한 일임을 분명히 밝혀 둔다. 수많은 오해와 모략 속에서도 모든것을 이기고 수백만~수천만명(추산)의 병자를 치료 하였고 수억명의 우상 숭배자들을 기독교로 개종 시키는 전무후무한 폭발적인 세계선교를 이룬것은 성경 신구약 전체에 나타난 모든 권능과 기사와 표적의 1000배 이상의 권능과 표적과 기사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하여 나타났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놀라운 하나님의 교회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2단, 3단이라 하며 심히도 성령을 해방 했든 수많은 자들이 잘못 되는것을 무수히 보았고 지금도 보고 있다.......... 지금도 전세계 100개국 이상의 나라가 만민을 초청 하고 있다!
예언! [세계 정세 및 경제 흐름]
7년간! "병창고" 라 불리며 오직 죽을날만 기다리든 이재록 목사는 하나님 성전에 나아가 무릎꿇는 순간 전신의 모든 병을 치료 받고 주의 종의 길을 가게 된다. 그후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를 통하여 "천국과 지옥".66권의 성경 말씀을 풀어 받고,무수한 영계의 비밀과 세계정세, 이땅의 3대 대통령 까지 밝히 알려 주시는 하나님과 밝히 교통하며 폭발적인 권능을 받고 전세계 200개국 에서 수백만~수천만명(추산)의 병자를 치료 하였고 수억명의 우상 숭배자들을 기독교로 개종 시키는 전무후무한 폭발적인 세계선교를 이루며 전세계에 12000여개의 지교회를 이루게 된다.............아래의 글들은 하나님 께서 밝히 풀어 주신 것으로 한치의 착오도 있을수 없음을 밝혀 둔다.
앞일의 비밀한 것까지 예언케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세계 정세 및 경제 흐름 예언 성취
6.29 선언과 역대 대통령 선거, 남북정상회담 결과
적중

예언은 사람의 뜻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기도를 많이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 말씀 안에 순종하며 성결한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특별한 은사이다. 성경에 노아는 큰 홍수가 있을 것을, 아브라함은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을, 엘리야는 가뭄 중 큰 비가 내릴 것을 예언했다. 또 예레미야, 아모스, 호세아, 미가 등 여러 선지자들이 이스라엘의 멸망과 재건을, 다니엘과 사도 요한은 마지막 때에 될 일을 계시받아 성경에 기록했다.
지금으로부터 27년 전 6월에 대한민국 민주화에 한 획을 긋는 사건이 있었다. 바로 1987년 6월 29일, 대통령 후보인 노태우 민정당 대표위원이 당시 국민들의 민주화와 직선제 개헌 요구를 받아들여 '6.29 민주화 선언'을 발표한 것이다.
이에 앞서 6월 18일,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에게 이 사건을 알려 주셨고, 우리 교회는 6월 21일 주일 주보에 약자로 표기했다. 당시는 군사정권이었고 중요한 사안이었기에 머리글자만 쓰되 그 순서를 역으로 해서 주보 광고란에 실었던 것이다.
'민 ․ 개 ․ 약 ․ 세 ․ 대 ․ 계 ․ 총 ․ 머 ․ 노 ․ 후 ․ 대'
머리글자를 뒤에서부터 풀이하면 '대' 대통령, '후' 후보, '노' 노태우를 의미한다. 전두환 대통령은 후보인 노태우를 지지할 목적으로 4.13 호헌조치를 발표했지만 '머' 머리에 '총' 총을 맞아 죽는 것처럼, '계' 모든 계획이 무산돼, '대' 대통령, '세' 세력이, '약' 약화 즉 전두환 대통령의 세력이 약화되므로 국민들의 요구를 수용한다는 명목으로 노태우 대표로 하여금 6.29 선언을 발표하게 한다. 따라서 직선제 합의하에 '개' 개헌이 이뤄져, '민' 민주화의 서막이 시작된다는 뜻이다.
그 당시 언론에서는 전두환 정권이 지명한 대통령 후보 노태우 씨의 지지기반이 약화돼 대통령 당선이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오히려 그가 많은 표를 얻어 대통령에 당선될 것을 알려 주셨다.
"너희 백성들이 민주화를 이루는 과정에서 거기에 투쟁한 자, 몸 바친 자를 원하고 있는 것이 아니겠더냐. 그러나 머리된 자들이 화합하여 합력하여 선을 이루지 못하면 어떻게 그 일이 잘 될 수가 있겠느냐 …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가 없이는 둘 다 설 수 없는 일이라. 둘 다 설 수 없을 때에는 어떤 자가 되어야 마땅하겠느냐. 당연히 모든 것을 꾸준히 쌓아 왔고 많은 것으로써 이루어지고 또한 탄탄대로를 달려왔던 것 속에서 우세할 것이 아니겠더냐."
국민들은 민주화 운동에 힘썼던 사람이 대통령이 되기를 원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김영삼, 김대중 후보가 힘을 합치지 않으면 둘 다 당선될 수 없다는 것, 군사정권인 집권당의 노태우 후보가 대통령으로 선출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려 주신 것이다. 결국 김영삼, 김대중 후보는 힘을 합치지 않았고 노태우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더 나아가 하나님께서는 김영삼 씨와 김대중 씨가 차례로 꽃마차를 타고 청와대로 입성하는 모습을 보여 주심으로 그 순서대로 차기 대통령으로 당선될 것과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 당선, 미국 오바마 대통령 당선, 김대중 대통령 서거 등에 대해서도 예언케 하셨고 그대로 성취된 것을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당회장 이재록 목사는 교회 개척 전부터 박정희 대통령의 서거에 대해, 개척 후에는 남북교류, 유럽공동체에 관해 또 미국 레이건 대통령의 재선, 인도의 수상 인디라 간디의 운명 시기, 소련의 공산당 서기장 콘스탄틴 체르넨코의 사망, 영국 마거릿 대처 수상의 3선과 코소보 전쟁 등에 대해서도 예언한 바 있다.
특히 2000년 이후에는 앞일과 세계사의 모든 흐름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유가 변동과 중동의 흐름, 미국과 EU, 구 공산권(중국과 러시아) 등 세계 주요 세력들의 흐름이 삼파전의 양상으로 굳혀질 것도 예언케 하셨다. 또한 중국과 미국과의 관계, 중국과 러시아의 강성, 그리고 대북 햇볕정책 실패와 앞으로 북한이 문호를 개방하게 되고 다시 닫게 될 것 등도 예언케 하셨다(관련기사 4면).
이처럼 이재록 목사가 끊임없이 예언하는 이유는 살아 계신 하나님을 증거해 수많은 성도에게 믿음을 심어 주고, 교회에 덕을 세우며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키기 위함이다.

6.29 예언이 게재된 1987년 6월 21일 만민중앙교회 주보 표지와 속지
앞일의 비밀한 것까지 예언케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간증수기 2 『멈추지 않는다』와 자서전 『나의 삶 나의 신앙 2』에 게재된 북한에 대한 예언을 게재하며 예언을 확증시켜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 1983년 12월, 하나님께서는 남북 간에 정상급회담이 열리게 될 것과 그 후에 전개될 일들에 대해 알려 주셨다.
당시 아웅산 폭탄테러 사건으로 남북관계는 극도로 긴장된 상황이었지만 하나님께서 알려 주신 대로 예언하였더니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또한 남북이 하나 되어 대통령을 선출하자는 대화가 나오면 곧 주님께서 오실 때가 임박했음을 말씀하셨는데, 이는 장차 되어질 일이다.
◈ 2000년 6월에는 남북정상회담의 결과에 대해서도 미리 알려 주셨는데 북한 측이 회담 후에 지하에서 밀담한 내용은 전혀 뜻밖의 것이었다(우측 기사 참조).
당시는 김대중 대통령의 방북에 대하여 조만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답방하리라고 온 나라가 믿었고, 세계 언론들도 그렇게 입을 모았다. 남북공동선언 합의문에서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남한에 오겠다고 서명했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가 오지 않는다. 대신 제2인자가 오리라."고 알려 주셨는데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 2004년 1월, 하나님께서는 (장차) 북한이 겉으로는 미국의 압력 때문에 개방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스스로의 필요에 의해 문호를 개방하게 될 것을 알려 주셨다.
"북한은 지금 많은 것들이 고립되어 있고 많은 것들을 고민하고 있다… 지금 자기 것을 고집하는 것도 결코 쉬운 것이 아니며… 내부적으로는 심히 많은 갈등과 불화 속에서 그들 체제를 지킨다는 것이 결코 쉬운 흐름이 아니라… 미국과의 관계 속에 자기 체제를 지켜 주고 보장해 주고 유지시켜 주는 것을 인해서 그 명분을 인해서 문을 열게 되는 것이라…."
그동안 북한은 전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폐쇄적인 체제를 유지해 왔지만 이러한 체제 유지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국내외적으로 정치와 경제가 불안정한 상황이고 우방이라 믿고 있던 중국이나 러시아가 이미 개방의 물결을 타고 급속한 변화를 체험해 가고 있으며 미국은 여전히 강경한 입장이 아닌가. 이러한 상황에서 북한은 체제 유지를 위해서라도 어쩔 수 없이 문을 열게 되는 것이다.
◈ 2004년 7월, 하나님께서는 북한이 장차 일시적으로 개방의 문을 열 것과 얼마 되지 않아 다시 문을 닫게 될 것도 알려 주셨다. 아직은 중국의 힘만으로는 안 되기에 미국의 압력으로 개방하지만 앞으로는 중국과 러시아의 권력을 힘입어 다시 문을 닫게 될 것이다. 그러니 북한의 문호가 개방되어도 복음을 전파할 수 있는 시간은 그리 길지 않다. 또한 주님께서 공중에 강림하시는 시기도 그만큼 가까이 문 앞에 이르렀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 『멈추지 않는다』 7부 '비밀' 중에서 -
남북정상회담 결과도 예언한 대로
1983년에 하나님께서 알려 주신 대로 2000년 6월 15일, 남북정상 회담이 이루어졌다. 이 회담이 있기 전 2000년 6월 4일, 주일예배에 나는 남북정상회담에 대해 앞으로 진행될 일을 미리 선포했다. "북한이 정상회담을 하는 것에는 숨은 궤계가 있으며 우리 대표단이 여기에 넘어 가면 안 됩니다. 경제적인 이유도 있지만 이는 작은 것입니다. 성도님들이 이를 위해 기도해 주길 바랍니다."
◈ 6월 11일, 주일 예배에 나는 하나님께서 알려 주신 내용을 설명했다. "회담은 앞으로 계속 진행될 것입니다. 1차 회담에서는 부드러운 만남으로 함께 산보도 하고 가벼운 우스갯소리도 하며 정치, 경제, 체육 등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3차부터는 저들의 간계에 의해 대통령에게 어려움이 생깁니다. 큰 어려움은 피하게 해 달라고 기도해 주세요. 여기서 산보한다는 것은 두 정상이 정답게 걸어가는 것을 표현한 것이고 친밀하게 대화를 한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6월 13일, 김대중 대통령이 평양에 도착하였을 때 김정일 위원장이 공항에 나와 환영하였다. 두 정상간의 회담 분위기가 어색하고 딱딱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방북 기간 동안 김정일 위원장이 김대중 대통령과 다정하게 걸으며 친밀한 모습으로 파격적인 행동을 보여 국민이 놀랄 수밖에 없었다. 거침없는 그의 행동은 남쪽 시청자를 매혹케 했으니 '김정일 쇼크', '김정일 신드롬'이라는 말까지 등장하였다. 하나님께서 알려 주신 대로 남북정상회담은 매우 우호적으로 진행되었고 향후 회담도 약속했다. 첫 번째 회담이 성사될 때 국민들은 감격했으며, 화해 무드에 온 나라가 들떠 있었다.
김대중 대통령이 방북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후
◈ 6월 16일 금요철야예배와 18일 주일예배를 통해 나는 하나님께서 알려 주신 내용을 성도들에게 전했다. 북한이 우호적으로 한 많은 분야와 대통령을 환영한 것도 철저히 계획적이다. 하나님께서는 김정일 위원장이 일정을 마치고 떠나는 김대중 대통령을 환송한 후 곧바로 비밀회담 장소에 가서 무력통일에 대한 비밀회의를 했다고 하셨다. 그들은 방북한 남한 측 주요 인사들을 분석하고 누가 북한에 도움이 되는지 토의했다. 남쪽에서는 그들의 우호적인 행동에 속아 평화통일 꿈에 부풀 때 북쪽에서는 무력통일 의지를 다지면서 방법론을 모색한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김정일 위원장이 공항에 나와 대통령을 환영하는 짧은 시간을 통해 남한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알려 주셨다. 남한 국민은 그동안 북한과 김정일 위원장에게 나쁜 이미지를 가졌는데 이 회담을 통해 좋은 이미지로 바뀌었다. 목적을 이루기 위해 남한 사람의 마음을 사기 위한 계획에 성공한 것이다.
또 햇볕정책을 통해서도 남한이 원하는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할 것을 알려 주셨다. 햇볕정책으로 원조를 받고 나면 당시에는 협조하는 것처럼 보여도 순간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겉으로는 우호적이나 속마음은 전혀 다르다고 하셨다. 이 말씀은 현실로 드러났고 그동안 북한은 핵을 준비하며 그들의 계획대로 진행해 왔다.
- 『나의 삶 나의 신앙 2』 제4장 '하나님 뜻을 이룰 수 있다면' 중에서 -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의 명명백백한 확실한 증거는 오직 권능과 기사와 표적이다!!! - 사람으로서 도저히 할수 없는일! 그것이 바로 신의 영역이다!.....입 만 가지고 아무런 증거 없이 신을 이야기 하는 모든것!!! 그 모든것이 다 가짜요, 거짓이다.
MBC 방송 중단 사건! 1998년 5월15일, 대한민국 5000년 역사상 처음으로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아름답고 신기한 원형 무지개가 뜨다!!! 그때.......... 이 나라 전체가 놀라운 권능이 나타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죽일려고 하였다(이렇게 표현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그러나 10000개의 지구가 힘을 합해도 전능자 하나님을 이기진 못할 것이다. 그때 이미 하나님 께서는 이일을 미리 말씀하여 주셨고, “축복의 연단”이라 말씀 하셨다. 그리고 “대적하여 싸우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말씀 하셨고 그리 하여야 아버지 공의가 채워 지므로 “너희가 세계선교를 창대히 이룰수 있다”고 말씀 하셨으며 1998년 5월15일 대한민국 5000년 역사상 처음으로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아름답고 신기한 원형 무지개를 띄워 주시며 “너희들이 가는곳 마다 희안한 무지개가 뜰것이니 이는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는 뜻이니라” 하고 말씀 해 주셨다. 그리고 17년이 지난 지금까지 신실하신 약속의 말씀대로 반드시 희안한 무지개로 역사해 주셨고 만민은 전세계 200개 이상의 나라에서 수백만명 에서~수천만명의 병자들을 하나님의 권능으로 치료 하였고 수억명의 우상 숭배자들을 기독교로 개종 시키는 전무후무한 폭발적인 세계선교를 이루며 전세계에 10000 여개의 지교회를 이루었다...............1998년! 그때에 정부는 물론 검찰이 즉시 수사를 시작 했으나 시작 하자 마자 곧 중단 하였으니 이는 세계적인 대교회, 만민중앙교회 목자!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과 그 부인(기도원 원장)과 세분의 딸들(모두 목사), 이 5명의 가족의 총 은행 잔고가 80만원 이였기 때문이다. 무엇을 수사 할것인가?.........이후 격노한 모든 성도들이 한사코 만류 하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만류에도 “이제는 당회장님 말씀도 필요없다”선포하고 MBC로 진군 하였고 방송이 일시 중단 되었으며 그후 교회는MBC를 법정에 제소 하였고 100% 승소 하였으며 이후 MBC는 두번에 걸쳐 잘못을 인정하고 정정 방송을 내 보냈는데.........세상이여! 이 나라여! 여기 희대의 코메디가 있다. 때린것은 100회 이상인데 정정방송은 단2번 이었다. 얼마나 많은 피해를 입었겠는가? 전능하신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았으면 그때 만민은 쓰러졌을 것이다..........참고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은 교회 창립 33년 동안 단 한번도 사례비(월급)를 가져 가신적이 없다, 그럼 무엇으로? 걱정 하지 마라!........전세계에서 치료 받은 수많은 사람들이 어마어마한 감사 예물을 보내오고 있다, 그래서 월급은 커녕 대교회 재정의 약25%를 당회장님이 오히려 담당 하고 약1000가정 이상, 가난한 가정을 매달 구제하는 것을 만민의 모든 성도들은 다 알고 있다............그 목자는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맡겨 주신 하나님의 양떼들을 위하여 자기 생명을 초개 처럼 버리는 이 시대의 참된 목자임을 모든 만민의 성도들은 다 알고 있다!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
계십니다
- 약한 자를 고치시는
권능
"하나님이 한두번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나니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하셨도다" (시편 62:11)
2천여 년 전,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셨고, 예수님은 권능으로 수많은 질병과 연약함을 고치셨습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 은혜를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은 동일하게 기적을 베풀기 원하시며,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을 찾아 그를 통해 권능을 나타내십니다.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선포된 성결의 복음은 전 세계 수많은 영혼들에게 참 믿음을 소유하게 하고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케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타난 권능의 역사 가운데 큰 감동을 주었던 간증 일부를 발췌해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