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알바트로스의 이름은 위즈덤, 북서 하와이 제도 레이산 섬에서 살고 있다.
1956년, 미드웨이 환초에서 새끼를 낳아 기르던 위즈덤을 생물학자가 발견, 그 해에 등록표를 붙였다.
알바트로스는 5살이 지나고 나서부터 번식을 시작하니까, 현재 나이는 최소 66살.
현재까지 기록된 것 중 가장 나이가 많은 야생 조류다.
위즈덤은 2006년, 다시 발견된 이후 매년마다 한마리씩 새끼를 낳아 기르고 있다.
알바트로스는 죽을 때까지 번식을 하기 때문에 죽지만 않으면 내년에도 새끼를 낳을 것이다.
위즈덤은 몇년에 한번씩 상대 수컷을 갈아 치우고 있는데,
최근 몇년 간은 젊은 수컷 한마리와 고정적으로 짝을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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