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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손으로 꼼지락 꼼지락( 손뜨개, 아기부츠뜨기, 아기모자뜨기, 너음목도리등)

므할라꼬v |2016.12.16 09:20
조회 899 |추천 4

몇년만인지...ㅎ

결혼 전에 올리고 처음 올리는거니.. 벌써 3년 전?ㅎ

그동안 여전히 발만 담그는 형식으로 이것저것 만들어 대기 ㅋㅋ

그래도 바뀐게 있다면 몇년간 생기지도 않은 아기껄 만들었는데.. 이젠 그 주인이 생겼다는 거!!ㅎ 결혼 후 3년동안 혼자 맘 고생 많이 했는데 드뎌 아기 천사가 찾아와줘서 머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음~~^^

아기 수면조끼


태어날 조카(지금은 태어난)와 언젠간 생길 내 아기(지금은 뱃속에 ㅎ)를 위해 떴던 수면조끼 ㅎ. 아기땐 원피스 형식으로! 좀 커선 조끼로 입히게 좀 크게 떴음 ㅎ 조카껀 선물하고 울애기껀 애기꺼 모아놓은 박스에 모셔뒀음

아기 덧신


사진보고 반해서... 요런 종류에 덧신 겁나 떴는데 ㅎ
애기가 여름아기라서........ 신길 일이 있으려나 ㅠㅠ


베넷저고리+애착인형 세트


울 조카위해서 만든거~ 패키지로 사서 만들어서 ㅎ
바이어스 처리하는거 힘든거 말고는 쉬웠던 작업들


남편 너음목도리


네키목도리 만들어 달라는데 너무 여성스러워서 ㅎ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도안보고 후딱 뜸 ㅎ 요즘은 긴 목도리보다 이렇게 간단하게 맬수있는게 좋음!


아기양말


이건 뜨고나서 귀엽긴 하지만 쓸모는 없을거 같다고 판단해 하나 떠 보고 던져 놓은......ㅋㅋ 여름 아기에겐 더울듯 ㅠ


아기 헤어밴드


요것도 울 조카꺼~ 빈스티치가 이뻐 보이길래 처음 만들어본 무늬에.. 끈은 도당췌 맘에 드는게 없어서 풀고 뜨고 반복하다 그냥 피코 뜨기만 쭈욱해서 끈 만들었는데 ㅎ 아직 못 주고 가지고 있음 ㅎ 딸내미 머리에 하믄 귀여울듯


아기 여름 모자(일명 할머니 모자)


신랑이 지어준 이름.. 할머니 모자..........
귀여운데 할머니 모자 같다고 ㅠㅠ

아기 비니모자


집에 있는 실들 소진하느라.. 조카는 노랑이로 떠 주고 울 애기껀 실 모잘라서 흰색실이랑 섞어서 떠 줌 ㅎ 조카 쓴거보니 귀염귀염^^


스텔라픽시 요정모자


앞모습은 일반 요정 모자.. 지만!!


요 모자는 옆모습이 하트 뿅뿅❤️ 사진 보고 반해서 막 뜸 ㅎㅎ 실 있으면 조카도 떠 주고싶은데 ㅠ 이건 울애기꺼로 박스행~ㅎ

아기 어그부츠





요건 어제 막 완성한 ㅎ
영문 도안보며 힘겹게 완성 ㅎ
뜨고보니 별거아닌데 처음해보는 방법들이 있어서 헤맴 ㅎ
떠 놓고 보니 넘 귀여움 ㅋㅋ


하다보니 태교로 하는건 아닌데.. 남들이 보면 태교인...?ㅎ

내가 뜬거 한참 지난후에 보믄 또 생각 안 나기에...

도안들 정리해서 놔야하는데...

그거 할 시간에 또 다른 새로운 거 하고 싶어서....ㅋ

부츠도안만은 꼭 정리해 놔야겠.....ㅠ

모쪼록 추운 겨울 다들 건강히 보내시길 바라고!

A형 독감 유행이라던데 조심들 하세요~

행복하세요!!❤️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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