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도와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알아서 도와주고 그러는 남자사람이 있어서 왜 그런가 싶음
어떨때는 부탁하지도 않았는데 이거 필요하지는.않냐고 하면서 갖다주고..
친분도 전혀없는데 내가 이만큼만 부탁하면 이것저것? 다 들어주려고 하고 처음엔 별 신경 안썼는데 왜 그런가 싶음ㅇㅇ
그리고 바로 옆에 앉었는데 시선이 따갑게 느껴질정도로 계속 쳐다보는건 뭘까요ㅜ 분명 본인도 실례?라는걸 알텐데..
전에 감사하다는 표시로 포카리 드렸는데 받고 어쩔줄 몰라하더니 뒤에서 얼굴가리고 웃고 있더라구요;;
이거 관심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