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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는 병이라고 생각합니다....

김호준 |2016.12.17 10:31
조회 120 |추천 0
친척동생인데 제가 삼촌이구^^;;

제가 친척동생에게 놀아주다가 대화하다가 왕따 얘기가

나와서 얘기해줬는데요

자기는 근처에 어떤애가 왕따를 당했는데 그 애는 말이

없구 주변에 친구가 없구요 심하게 당하는건 아니지만

뭔갈 사주면 왕따를 없애주겠냐느니 해서 삥뜯고....

주변에서 장난치면 그 반응이 웃겨서 조그마한 돌맹이

던지면서 약올리고 친구랑 같이있을려해도 그 애가 싫으

니깐 주변에서 피하고 막 그랬다는데 맨처음엔 관심이

없다가 불쌍해서 얘기도 들어주고 했나봐요.... 제 친척동

생이.... (착하죠?^^;;)

꼭 그런애들 도와주라고 했고요... 져도 당해본적있으니

초등중학교까지^^;; 그애는 인생이 평탄치 않을테니깐

반드시 상담부터 받으라고 했어요 안그러면 그런걸로 인

해 군대같은데나 사회생활하기 힘들고 한다해도 많은

정신병이라는 것은 주변에서 인정안해준다고 예를 들면

그런게 일을 안해보인다거나 이런식으로....

얘기해줬더니 아 꼭 잘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대요....

이걸로 저처럼 혼자있지는 않겠죠...?

저처럼 고생하지도 않을거고 정말다행인것같애요 주변

에 그런사람들 있으면 외면하지 마시고 관심좀 가져주세

요 왕따는 진짜 평생고질입니다.... 왕따시키는 애들도 자

기가 부모되서 아들키우고 딸키우는데 그런상황이 발생

되고 그게 또 트라우마로 남으면 또 그것때문에 군생활

사회생활에 오해같은걸 불러 일으켜서 또 왕따당하고 하

면 기분이 어찌되겠습니까....?

하... 제발 왕따좀 시키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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