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이 내용은 해당 원어민에 해당하는 사실이고 모든 원어민 선생들이 이렇지는 않습니다.
이 선생의 이름은 Akire Mew Takanawa 멕시코인입니다.
Facebook을 통해서 자기가 아는 한국인에게 이렇게 말하라고 장난을 치죠.
"Hola, soy Jay. Bonito culo que tengo"
이 영상을 보았을 때 굉장히 불쾌했습니다. 물론 그 동영상을 보고 친구를 삭제하거나 언팔로우를 하면 되겠죠.
하지만 스페인어를 잘 못한다고 이런식의 동영상을 올린다는 것은 공부하는 외국인이 보았을 때 마치 자기를 비아냥 거리는 식으로 느낄 수도 있습니다.
항의를 했더니 그 친구한테 나중에 얘기를 했고 뜻을 설명해 주었다고 합니다.
강남에 어느 이상한 스페인어학원 같은데서 사람을 가르친다고 하는데 (물론 저는 유명한 학원에서 이런 저질스러운 애에게 일자리를 주지 않을 거라 확신합니다.)
시청자 입장, 같은 한국인의 입장으로서 여기 나오는 사람이 인지를 하였다고 해서 외국인들을 이렇게 조롱해도 되는 걸까요?
진짜로 여기 나오는 사람이 이 말의 뜻이 단지 "안녕, 나는 제이야, 난 예쁜 엉덩이를 가졌어" 에서 그칠까요?
자기나 게이이거나 호스트바에서 일하는 사람이나 이런 말을 한다는 것을 알까요?
전 단지 그냥 장난식으로 하는 농담이라고 설명했을 거라 봅니다.
이름은 Akire Mew Takanawa입니다.
제가 항의를 했더니 자기는 자기가 올리고 싶은 영상을 올리고 올린 사람한테도 허락을 받았다는 군요. 근데 이건 찍힌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시청자 입장이 있다는 겁니다. 왜냐면 이것을 보는 사람들은 멕시코 인들이고 이걸 보면서 비웃는다라는 뜻입니다.
왜 스페인어를 못한다고 조롱거리가 되야하죠? 지들은 한국에 있으면서 한국말 한마디도 못하면서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