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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입니다 사업을해보고싶어요

ㅋㅋ |2016.12.18 02:16
조회 51 |추천 0

올해 24여자이고
빠른이라 졸업한지는 내년이면 딱 2년째에요
제 친구들은 25입니다
1년은 그냥 알바하며 여행다녀오고
반년은 토익이랑 컴퓨터 학원다니면서
스펙을 좀 다듬었어요

그런데 얼마전 정말 가고싶었던
회사 최종면접에서 탈락후 정말
말도안되는 허탈감에 빠져있는 중 입니다
사실 면접보기 전 부터
친한친구가 사업을 제안하는데
이번면접 후 생각해보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실 전 하고싶은데 미래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선뜻 취업을 포기하고 도전을 못하겠어요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없다는걸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하나는 포기해야하는데
정답이 뭔지 모르겠어요
제 졸업시기와 나이가 너무 애매한거같아서
취업을 포기하는게
시원할거 같으면서도 이상한 공포감이 드네요
하나둘씩 안정적인 회사에 들어가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면
어떤 걸 선택해도 후회할거같아요
주변에 선뜻 말할 사람이없어서
인생선배들의 조언이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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