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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실믈 후기.

ㅇㅇ |2016.12.18 16:48
조회 1,113 |추천 5

누가 연례인 실물 후기를 썼길래 나도 써봄.
팬질하다가 방송국 알바 및 혹은 지나가다가 본 썰을 풀겠음.

겹치는 연예인은 제외함.

1. 정우성.
화먄도 잘생겼지만 실물 비율 쩜.
잘 생긴 사람이 어찌 저리 비율도 좋은지 연신 감탄함.

2. 한예슬.
정말 화려하게 생겼음.
화려하면사도 예쁘고 저 작은 얼굴에 저 큰 눈코입이 다 들어간게 신기할 정도였음.

3. 장동건.
무슨 야구단 하실 때 본 것 같은데 눈이 커서 살짝 무서웠지만 잘생겨서 멋있었음.
서양 사람 같았음.

4. 박해진.
집 앞에서 사인회 해서 가서 봤는데 너무 예쁘게 생기셨음.
특히 웃을때 삼장 폭행.

5. 장윤정.
박해진과 마찬가지로 거기 오셔서 봤는데 티비론 통통해보이지만 실물 너무 마름. 그 마른 체구에서 그런 노래가 어디서 나오는 지 신기했음.

6. 씨스타.
진짜 노래 잘함. 매력있게 생겼고. 반전인건 티비에서 봤을때 다솜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실물로 보니 완전 이쁨. 중국 전통 미인같이 생겼음.

7. 박지연.
우리가 아는 그 얘쁜이임.
티비로 봤을땐 눈 많이 몰려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실물 보니 왠걸 완전 도도하고 예쁜 고양이처럼 생김. 왜 초반에 아이돌 김태희라고 불렸는지 이해 됨. 외모만 평가한거임. 하지만 그래도 김태희가 더 이쁨.

8. bap
라디오 게스트로 봤다가 대현의 눈웃음에 어헝헝하고 반함.

이 이후로는 지석진 타이거jk와 윤미래 노홍철 조인성 등등 많이 봤는데 생략하겠음.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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