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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는 택배회사 ...

고객 |2008.10.23 11:08
조회 1,085 |추천 0
21일 화요일 8시 23분 전화를 받았습니다.
다짜고짜 화를 내시면서 연락이 안되네..전화를 왜케 안받냐..
음성메세지는 확인도 안하고사냐 그러시더군요..
저는 인터넷 배송상품인줄알고 교회로 가져 가면된다고 했었는데..
알고보니 그상품도 아녔고...다른 물건이 왔었던거 였습니다..
해산물 같다고 하시니까..냉장보관했다가 다음날 가져온다고 하더군요..
전화하자마자 큰소리로 윽박지르니깐 영문도 모른채 한마디 말도 못했지 멉니까.
끊고 나서 통화내역이며 음성사서함확인결과...줸장할..
머하 왔다는건지...완젼 열받더군요..
아니 전화를 받든안받든 자기들이 집찾아와야지..
우리동네서 나모르는 분들이 없는데..이장아저씨집도알더만 한번 물어보면
머...혀가 뒤집히나 집에는 사람이 하루종일 있었는데..
자기가 잘못해놓고...지레 소리나 지르고..
22일 배송한다기에 참았습니다...성격상 따지고 이런거 디게 귀찮아합니다..
22일 하루종일 기다렸는데 오후가 되도 전화한통화없더군요...
제가 했습니다..22일 5시 10분에..
그랬더니 짜증확내시면서 아쫌기다리세요..그러더니 끊은것도 아니고..
먼 기계소리만 나도 말을 안하더만요..그후론 전화도 안받더이다..
화욜만해도 늦은시간에 전화해서 열받게 하더니 이제는 안받아버리고..
22일 5시 45분경 우리집쪽으로 대한통운차가 올라가는거 봤는데..
집에전화하니깐 안왔다고하더군요...쌩깐건가요??
오늘아침에..일찍이 전화했습니다..8시 51분에 전화하니까..
사람들 출근도안하고 근무푠가 머도없도 하니깐 확인하고 전화한다더니
연락이 없어서 언니가 다시 전화하니깐..확인도안했다그러고 신발이랍니다.
그러더니 전화끊고 다시하니깐 짜증내고...이게 말이 됩니까??
본사통화후..상담원 김혜경이라는 분께서 확인후 친절히 상담해 주셨습니다..
열이 받아서 그상담원께 좋은소리는 못했지만...이건정말 말도안되네요..
내가 멀잘못해서 욕을 처먹고 살아야합니까??
저랑 통화한 진안영업소 직원은 알겠죠...와서 사과하세요..
당신같은 인간한테 욕먹을짓 한적도 없고 그랬다고 하더라고..
쌍욕할 나이는 아니지 안나요??
우리 부모한테는 귀한자식인데..함부로 그러심안되죠 당신도 자식있을텐데..
내가 쌍욕해대면 좋겠어요??
당장 사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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