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에요
아니다 싶으면 깊이안가고 무섭게 대인관계 끊어버려요
10년된 친구든 말든 상관없이요
예를들어 몇년전 친한오빠가 카톡으로 내여친이쁘지하고 사진을 보냅니다
이쁘다고 답장했더니 저한테 너는 왜그렇게 뚱뚱해?
이렇게 연속으로 카톡보내는거보고 그냥 연락 끊었습니다
한번정도는 참는데 세번 다섯번 같은일반복이면 미련없이 끊어요
그냥 전 할일이 있는데 신경쓰여서 내할일 제대로 못하면...제 인생을 망치고 있단 생각이 들어요
성격이 이렇다보니 돌아보니 내맘터놓을 친구 하나 없네요
고치는게 나을까요?
혼란스러운게 내가그렇게 칼같이 끊지못했다면 지금 내가이뤄놓은것들 다 못이뤘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