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남친을 어쩌다 다시만나게됫는데
진짜 잘생겼어요.. 임시완?닮은 사람인데 (친구들도 다 잘생겻데요)
성인이 되서 다시만나니까 사람이완전히 달라져 있더라고요.
자기말로는 어른처럼 보이고싶어서라는데 말투도 무뚝뚝하고.. 또자기가 잘생겼다는거 알고 나한테 자꾸 사진을 보내주려고해요 ㅋㅋㅋ셀카도 어어엄청 찍어대고
그리고 약간 가부장적인 느낌도 있는거 같아요..
근데 진짜잘생겨서... 만나면 또 그런맘이 싹사라져요 저진짜 미친거맞죠ㅋㅋㅋㅋ사겨도될까요?맞춰나가면되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