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바제시카 방송보다가 22분중에
7분만 봤는데. 내가 뭔 놈의 이런
미친 소리를 듣노?
오늘 쌔빠지게 일끝나고 와서.
진짜 상또라이 더러운 새끼네.
나는 20대후반 여잔데.
내 캐릭터가 노잼에 예리하고
꼼꼼 민첩한 성격으로써
이런 새끼는 용납할 수가 없고.
같은 공간에서 공기를 나누며
숨쉬는것도 역겨워서 고마
내가 먼저 폭행해버릴꺼 같다.
살만 닿아도 ㅈㄴ 치가 떨리고
개더러워서 미친듯이 씻어내겠지.
ㅁㅊㄴ
이런 새끼를 뭐라하냐면
내가 오늘 주문을 받다가
그만 생리현상으로 뿌작뿌작
똥싸는 소리가 들렸단 말이야.
게다가 좌식이라 손님들은
분명히 메뉴 고르고 있는데
들었을꺼고. 근데 보통 사람같으면
넘어가잖아. 이런 새끼는
똥싼다면서 빗자루 나무막대기로
내 똥꼬 쑤셔넣을 양아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