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글 쓰는 게 처음이라 여러분이 평소 사용하시는 말투와 차이가 많습니다 이해 부탁드립니다
질문 내용은 제목과 같습니다
좀 더 구체적인 내용을 적자면.. 오늘 까페에서 정말 제 이상형에 가까운 분을 보았는데요
겉으로 보이는 나이는 적게는 26정도에서 많게는 29까지도 보이는.. 얼굴이셨습니다 굉장히 차분한 이미지이시고 짧은편인 단발머리를 하셧고 그냥 바지에 목이 올라온 티를 입고 패딩을 입고 오신듯 했습니다
제 나이는 23살입니다
번호물어볼까.. 싶었지만 결국 용기가 부족하여 물어보지 못했습니다
물론 케이스바이케이스, 어떤 사람이 물어보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겠지요. 그사람의 얼굴, 목소리, 말투 등등..여러가지 요인들이 있을 것 입니다
단지 연하남이라는 느낌에서 오는 느낌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에 대한 것을 묻고자 합니다
여성은 이때쯤 결혼해야 한다고 단정짓는 것은 아닙니다만.. 보통 이십대 후반이 여성의 결혼적령기라는 평을 받지 않습니까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저 나이의 여성분들은 가벼운 연애보다는 결혼을 염두해두고 만나는 진지한 만남을 원할 것이고, 저정도 나이대의 남자는 그냥 애로 볼 것이다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저의 생각이 일반적인 여성들의 생각과 동일한지 아니면 다른 의견이 있는지 듣고 싶습니다
여러분에게 4~5살의 연하남이 번호를 물어보면 어떨지도 말씀해주시면 합니다( 그냥 중간정도 생겼다는 가정으로요. 박보검같은 연하남이라면 누구든 땡큐일테니까요.. ㅋㅋ)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