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코 토끼네 입니다^^
이번에는 토끼 사진 위주로 보여드릴려구요~^^
토끼가 평소에 저한테 보여주는 표정으로 봐서 (사람처럼 말한다 치면) 반말을 하면했지 존댓말을 할것 같지는 않아 이번엔 반말로 썼어요~ 쓰다보니 또 어떻게 그렇게 되네요~
저한테 하는 반말이다 생각하고 썼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쟤들 잘때 내가 비밀 하나 알려줄까(화분 밑에 개껌 숨켜둔거 말고......그건 내일 먹을꺼니까 말하지말고 너만 알고있고..)
#내 꿈은 발레리나 였지....
#코코가 누워서 퍼 자는 순간에도 난 연습을 했어
#한순간도 연습을 게을리 한 적이 없었어
#꿈결에도 연습할 정도였으니 말이야...
#머리가 등짝에 닿을 정도로 열심이었어..
#내 왼쪽 앞발의 유연성이 보이지? 그게 내 연습량을 증명해주는거지...
#꿈에 한발자국씩 가까워질 그무렵......
#병원에서 판정을 받게되었지......특이사항.....비만 이라고 말이야.....비......만....
그때 난 꿈을 접었어...
#내가 그리니즈 반개만 적게 먹었어도.....야식만 먹지 않았어도....ㅠㅠ 크흑......
#크아아아아악~ 발레리나가 못되면 공룡이라도 되겠어!!!~토끼우르쓰~~~~ 캬아아아악~!
#나 토끼우르쓰로 변신한거 봤어 봤어?
#아가야~ 비만에는 말이야~ 스트레칭이 최고야~ 나처럼 요가를 해봐봐~다운독자세라고하지~
#언니오빠 이상해..무셔무셔
^^ 오늘도 토끼 코코 딩크 이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