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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와 토끼_ 코코의 2017 쫄보탈출 편..

CoCoNBunny |2017.01.02 13:10
조회 15,324 |추천 94

안녕하세요 코코 토끼네 입니다.

 오늘은 코코 사진 위주로 가져왔습니다~!!

우리 쫄보 코코가 갑자기 토끼에게 살짝 반항하는듯 하더니...바로 다시 깨갱하드라고요..ㅋㅋㅋ

오늘은 그 귀여운 모습들 보여드릴께요~~^^

 

 내 이름은...코코....aka 쫄보...입니다...

 

2017년 나의 꿈은 쫄보역사 청산  당당 코코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늠름해 보이지만 겉보기완 다르다구요.....ㅠㅠ

일단 내 쫄보의 역사를 보여줄게요....

 

 #공원에서 만난 캐비 친구.....반가웠었지만....내안의 쫄보가...자꾸 나와버렸어요..

 

 #저번 겨울에도 쫄보~덩치 반만한 친구들에게도 쫄쫄보 (파란끈 했다고 남자냐고...물어봐서 눈물도 났었고......)싫으면 자리를 뜨면되는데....이상하게...싫진않아 자리를 뜨지도 못하고...놀고는 싶고...겁은나고.....

 #그 전 여름......리트리버친구에게 처음 배웠지요....선빵이라는 걸......오금이 저려서 돗자리에서 낮잠을 잘수가 없었어요.......

 #딱히 밖이라서 쪼는건 아니에요...집에서도 언니가 씹던 개껌 뺏어가도 난 아무말도 못하겠어요....

 #먹을거 가지고 놀리는 언니를 보면.....정말 가끔은 한대 치고 싶을때 가 있어요...

 #저누무기지배를....그냥....새해에는 더는 봐주지 않겠어!! 2017 쫄보 탈출~!!

 

 #이렇게 확~ 체중을 실어가지고~

#지난 여름에 내가 맞았던것 처럼 선빵을 뙇 날리고~

 

 #마지막으로 이 쪽에서 박치기를 빡 하고~!!..

 

#그랬음 좋겠는데...난 왜 니앞만 서면 작아지는가...

 

#아무래도 전 그냥...전 생긴대로 쫄쫄보 하면서 순하고 이쁘게 살아야할 것 같아요오~ 언니 오빠랑도 사이좋게 지낼꺼에오~

 

 

 

결국엔 토끼한테 기어오르려다 아무 성과없이 더 쫄기만 한 코코 이야기 였습니다..^^

 

오늘도 토끼 코코 이뻐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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