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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t머시닝센타 이쪽계통 어이업는논리

THCH |2016.12.30 07:33
조회 796 |추천 0
Mct머시닝배우는중인 29살입니다.

아무것도 모른상태에서 이계통으로 직업을옴기고

보니 너무어이가없어서 푸념좀 합니다.

이쪽계통이 광범위해서 종류도 많고 가공방법도

틀리고 기술도 사수잘 만나야 빠르게 기술배울수있는곳인데 첫회사는 반도체가공업체인데 알루미늄이 주가공이고 가끔수지나 플라스틱을 가공하는데 면접때

나는마캠x6배워서 마캠9.1모른다 라고하니 팀장이 알려주겠다고 금방배울수잇다. 라고해서 3개월다니다가

때려침 알려주기는개불 종나 버튼맨만 시키는거임

내가 이럴려고 자격증따고 별쇼을다했구나 후회가 되는거임 그리고다시 취업을 통신기기가공업체로 들어갔는데 여기는 양산및단품을주로 하는데 다녀보니 일하는자체가 옛날방식으로 가공을 하고 공장장한분이 프로그램을짜서 일하는직원한테 메모리카드을 주면 알아서 셋팅하고 공구길이보정 하고 그런식으로 일하는데 대리한명 5년차 27동생 외국인 한명 나랑 포함

4명이서일함 대리는 일잘해서 1년만에 대리달았고
5년차동생은 셋팅만할줄알고 외국인도 셋팅만 할줄 알고 이회사 들어오면서 놀란게 프로그램 짤지도 모르는사람이 대리인게 신기하고 내가들어오면서 공장장이 눈높이 맞추는게 좋은지 대리한테 프로그램 짜는걸 알려 주더라. 5년차동생은 나보다 아는게 업으니 내가 알려주고잇다. 신입이 대리랑 5년차동생을 알려주는게 말이되나. 이계기로 이직업을 계속할지 고민이다.

나는 mct배울려는 동생이 있다면 하지말라고 충고
하고싶다. mct잘만배우면 미래는 걱정업다고 하지만

내가보기엔 초보나 신입은 버튼맨및 경력자대신 일하는 기계로밖에 안보인다.

사수을 잘만나야된다는 개소리 누가 자기밥줄을 알려주겠냐. 나는다시 전에 하던 3차원측정이나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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