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살 희망이 없습니다

피곤피곤 |2016.12.31 04:37
조회 147 |추천 0

안녕하세요 이제 곧 25되는 여자입니다
모바일로 쓰는거라 띄어쓰기 맞춤법 양해부탁드립니다
어려서부터 할머니 손에 자랐습니다
부모님께서 농사지으셨거든요
농사지으면 빚도많아지고 아버지께서 도박도하고
바람도피고 엄마에게 폭력도가하셨습니다
그걸 보고자랐고요 형제가 저 하나라 의지할 곳도 없었습니다 중학교때부터 전단지 등 알바해서 용돈벌이하고 집에 생활비대고 그렇게 지금까지 일만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는동안 부모님은 늘 저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보단 돈달라 돈벌어와라 그소리뿐이었고 결국은 극단적인 선택으로 방잡고 번개탄을 피웠습니다 죽으려고요...
근데 그렇게 안됬고 죽으려고 했기때문에 차도팔았는데 그걸 부모님이 알고나서 차판거로 머해먹고살꺼냐 앞가림도못하냐 그러시더라구요
더이상 제가 살 가치가없는거 같습니다 하... 정말 너무많이 힘드네요... 이런 저 어떻게해야할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