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새해 첫날부터 머리 아파요

원주민 |2017.01.01 13:33
조회 209 |추천 1
play

 

아침에 엄마가 물난리 났다고 해서 일어났더니 집앞에 저렇게 시냇물처럼 물이 흘렀어요

 

그전부터 그랬는지 제가 일어나서 나간시간은 8시 40분경이고 앞에 집앞공장 사람들이 나와서

 

물구경을 하고 있었어요....

 

너무 어이없어서 물좀 막아달랬더니 저희엄마한테 삽가지고 오라고 하는거예요

 

삽을 갖다주고 그제서 우리집 마당에 있던 박스를 찢고 나무도막으로 대문앞을

 

막다가 한참 지나고 모래주머니 몇개 가져와서 대체 해줬어요

 

그런데 저희집은 지하수 먹어용.... 이거 공업용수인데 아무런 피해 없나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