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헤어진지 오늘로 한달이다..
12월19일에 헤어졌으니..그동안 참 많이 힘들었는데..
지금도 힘들지만 말이야..아직까지는 잘 참고 있어..
내가 널 못잊고 이렇게 힘들어 하는데 너는 어떠니..??
힘들지 않니??
나만 힘든가..
요즘 누가 널 좋아한다는데 왜이리 질투가 나지..
난 이젠 너에게 다가갈수조자 없는데 그사람은 너에게 다가갈 기회가 있다는게 너무나 부러워
어제는 최종병기그녀라는 만화책을 보는데 너무나 슬퍼서 눈물이 나오더라..
우리 다시 합치기엔 너무나 멀리까지 와버린건가..??
나는 너가 돌아와 준다면 언제든지 받아줄수 있는데..
어제 알바하고 나서 돈 받았는데 왜이리 슬프지..
기뻐해야하는데 니생각이 나서 슬프다..
아직도 너에게 얽매여 벗어나지 못하는 내가 너무나 밉다.
니가 내 첫사랑이여서 그런가..
어떻게 하면 널 잊을수 있는거지..
요즘 플라이투더스카이의 sea of love를 듣는데 너무나 마음에 와닫는데..
이노래가 이렇게 슬픈노래인지 몰랐는데..
너랑 헤어지고 나서 참많은것이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온다..
니는 내가 말만하고 못고쳐서 싫다고 했지..
하지만 그거 아니..너는 못느꼈지만 내 주의사람들은 느꼈다는거..
내 친구들이 그러더라 너 너무 많이 변해 버렸다고
근데 그게 너한테는 안보였나보다..
널 보기 위해 주말에는 약속을 취소하고 동아리까지 그만둔 나야..
이제 3학년이여서 가만히 놀고 있으면 됐었는데 너를 더욱더 많이 보고싶어서
동아리때문에 너에게 소홀해지는거 같아서 그만뒀는데..
너는 그냥 떠나버리는구나..나에 대해 많이 알지도 못했으면서..
날 많이 알지 못해서 내가 변하는걸 못느꼈나보다...
널 몰랐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너의 소식을 들을수 없으니 너무 답답하다..
너가 날 사랑하지 않았다고 믿고 싶어져..
그러면 닐 싫어할수있을거 같으니깐..
그러면 금방잊을수있을거 같으니깐..
빨리 다른 남자친구 사겨..너 좋아하는 사람들 많자나 ..
내 주의에는 날 좋아하는 사람이 없네..
널 미워해야지만 널 잊을수 있을꺼 같아..
오늘도 새벽에 너가 msn에 들어올지 모른다는 생각에 새벽까지 컴퓨터 해야겠다..
메신져에서라도 너를 지켜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