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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1.03 22:26
조회 51 |추천 0

자기양~~

 

아무한테나 그러고

 

언니

엄마 할머니 할아버지

 

요즘 특히 맛들인 것이

선생니임~~

인데

호칭을 성별 안가리고 해요

 

언니인데

오빠같이 듬직하거나

기대고 싶으면

그냥 오빠라고 나오기도 하고

 

나보다 한참 어린데

엄마 아빠

이래요

가족과 떨어져 살아서

엄마가 보고 싶은 걸까요??

 

이럼 어때요??

 

호칭 막 섞어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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