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양~~
아무한테나 그러고
오
빠
언니
엄마 할머니 할아버지
요즘 특히 맛들인 것이
선생니임~~
인데
호칭을 성별 안가리고 해요
언니인데
오빠같이 듬직하거나
기대고 싶으면
그냥 오빠라고 나오기도 하고
나보다 한참 어린데
엄마 아빠
이래요
가족과 떨어져 살아서
엄마가 보고 싶은 걸까요??
이럼 어때요??
호칭 막 섞어쓰면??
자기양~~
아무한테나 그러고
오
빠
언니
엄마 할머니 할아버지
요즘 특히 맛들인 것이
선생니임~~
인데
호칭을 성별 안가리고 해요
언니인데
오빠같이 듬직하거나
기대고 싶으면
그냥 오빠라고 나오기도 하고
나보다 한참 어린데
엄마 아빠
이래요
가족과 떨어져 살아서
엄마가 보고 싶은 걸까요??
이럼 어때요??
호칭 막 섞어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