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글만보다 첨글써보네요,,
이제 21살남자구요. 음..일단 소개를좀하자면 어디가서 못생겻단소리 한번도들어본적없고,, 제입으로말하긴 그렇지만 잘생겻거든요,, 길거리케스팅도 많이받아보구,,흔히말하던 중고딩땐 얼짱?그런것도 많이햇엇는데,, (꼴뵈기싫으면 ㅈㅅ..) 서론이길엇네요.. 다름이아니라 어려서그런진 모르겟는데 눈앞에 아무리이쁜여자가잇고 옆에 아무리이쁘고 착한애가 잇어도 2주면 다 질려버립니다.. 전가면갈수록 정이떨어지고 여자애들은 더 좋아하는거같고 그래서 만난여자는 수없이많아도 절대 한달도 못넘기구요,, 그냥 소유욕? 그런거때문인진 모르겟는데 쟁취햇단 느낌이들면 그뒤로는 그냥 장식장 조립품처럼 넌이제 내 장식장안에 들어온 장식품이니 이제 사라졋으면좋겟어.. 약간 이런생각도 들구요 진짜 문제잇는거 아는데 이거어떻게 고쳐야할지 조언좀,,해줫으면하는바램입니다 친구들도 다심각하다고 정신병잇다소리많이듣구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