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두돌~세돌정도 아이들...집에서 심심해 하지 않나요..?

큐티+ |2004.01.20 05:06
조회 494 |추천 0

단추가 22개월 + 며칠 더 됐는데요..

심심해 해서 아주 보고있으려니 안쓰럽습니다.

여름, 가을엔 공원에 산책이라도 시켜주고, 시장에라도 자주자주 데리고

다니면 됐는데, 겨울엔 특히 더요.

집에만 있으니까 너무 심심해 하네요.

베개 베고 조용히 누워서 뎅굴거리기까지..

 

사람을 참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집에선 저랑 단둘 뿐이고..

 

뭘하고 놀아줘야 하죠..? 사람 좋아하는 성격이라 더 심심해 하는걸까요?

할인점 놀이터라도 데려가 줘야 하는건지..

책도 읽어주는 것도 한계가 있고, 블럭쌓기도 그렇고, 그네 타기도 그렇고..

잠깐씩이지..다시 끝나면 또 무료해지고...

 

오늘은 설지나면 또래들 많은데엘 데려가 줘야하나 싶어서, 뭐가 있나 고민을

시작했어요...

 

다른 아이들은 심심해 하지 않나요. 어떻게 놀아주시나요..

또래들이랑 어울리게 해주려면, 어디를 가야 할까요.

 

비슷한 또래 맘 들 좀 알려주세요..

아이들의 근황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