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애 2주차이네요.
연애공백기가 2년이라서 아직 서툰부분이 많네요...
상대방도 공백기가 길어 서툰부분이많아요...
서로 서툰부분을 이해하고 노력하려고하는데...
이게 생각보다 너무힘드네요... 상대방은 업무로인해..
야근이잦고 퇴근후 20분정도 통화하는데....별의미없는
이야기들만가득하네요.. 바쁜 연인을두신분들은
어떻게 극복하시는건가요? 저는 주로 많이만나고
연락하는부분이 중요하다고생각하는데.. 상대방은..
그게아닌거같아요... 에휴.. 이걸극복해야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포기가 먼저인건지.. 힘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