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스펙올해 나이 25살 웹디자이너 (외국대학 4년졸업후 공채로 들어감 지금 1년차임 해외근무중)영어는 있긴 한데 점수도 아님 토익 700정도 갖고 있음. 그리고 가능한 제2외국어 하나 있는데 ,그거하나는 네이티브급임. (회사 포함 6년째 있는중)가능한 언어; C++ (메인언어로 공부했으나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지 않음) HTML, CSS (C++보다 못하나 레스폰시블(스마트폰 연동) 홈페이지 만들레벨은됨) CMS프로그램 가능
다니는 회사의 장점.세계 탑 20위 안에 드는 대형 광고대행사임 출근시간이 정해져있지 않음. (즉 , 퇴근 시간도 정해져있지않음.)광고대행사여서 아마도 여러 이름있는 회사일을 할수 있음. (예 루이비통 kfc등..)
다니는 회사의 단점. 신입이여서 그런지 잡업이 너무 많음(경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화받기,회실 잡기 등 )web 디자인 , 코딩일을 하나도 안함. → CMS사용한 갱신 작업밖에 안함. 하루종일 URL 복사하고 붙여넣기 작업. 월급 다 떼이고 180만원받음.(올년도 안올라감)퇴직금 없음, 보너스 없음. ( 내 위에선배들이 한번도 받아본적이 없다함)가르쳐줄 선배가 없음. (web디자이너들이 박봉을 못견디고 다 그만두는바람에 나밖에 없음)즉, 내가 모든안건에 main으로 들어가있고 sub에 아무도 없음. 내가 아프거나 하면 대체 작업 해주실 분이 없음. 잔업수당을 거의 못받음 한시간에 3000원받고 잔업중.. 하.. 야근 엄청 많음. 집에는 갈수있는데 새벽 3시? 4시쯤에 마치는 날이 있음. 일을 상담없이 윗선에서 다 나한테 떠 넘겨서 스트레스가 장난 아님. (이것에 관해서 다따짐.. )
어떻게 생각하세요? 회사에 웹디 선배가 없어서 고민할 사람도 없고.. 이대로 계속 다녀야 하나 고민이에요.. ㅠㅠ 회사에서는 올해 상담하면서 저한테 한말이, 올해 밑 하청?협력업체에서 저를 가르쳐주실분을 데려와서 그분밑에 저를 넣어서 가르칠 생각이라고 하는데 믿음이안가서요 솔직히 말해서 일을 저한테 던지는걸 보거나 작년에도 어떤 선배 밑에 저를 넣어 가르칠 생각이라 해놓고 저 1년동안 방치만 당햇거든요.. 하..
어떻게 생각하면 신입이 올해 8명정도 들어올꺼같아서 제 일에 숨통이 트일꺼 같은데...
솔직한 심정으로는, 그냥 규모는 작지만..실속있는 제작회사를 가서 위에 가르쳐 줄수있는 선배도 있는 회사에 가는게 더 맞는가 싶어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